안야 테일러 조이인 줄…'43세' 한혜진, 갸루 메이크업 후 20살 어려진 역대급 미모 작성일 03-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v349yOGF">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G1gO5GNdY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496d9c719f62c7dd2da175b5c85458c0e9af8aa3e556ab25e14af02535ecd" dmcf-pid="HtaI1HjJ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10asia/20260328070234718nuwq.jpg" data-org-width="777" dmcf-mid="fbEnsD8B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10asia/20260328070234718nu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294dabf41e48090b7d69f2081bcc97ff118123f7b98d22d1d28d540ab7f7cd" dmcf-pid="XFNCtXAiY5" dmcf-ptype="general">갸루 메이크업을 한 한혜진(43) 비주얼이 이슈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e607db772d6295b6622332c58a756197b5cd9fd6e18a626ec0ae53cd0417274" dmcf-pid="Z3jhFZcnGZ" dmcf-ptype="general">3월 26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은 뼈갸루 풍자는 뚱갸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절친 풍자와 함께 일본 도쿄를 찾은 한혜진이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731f187c9181ebcad9b738c705b548aa2c1da9d694eda3c54496b296f3514ff" dmcf-pid="50Al35kLGX"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명수 오빠 왕홍 메이크업이 히트친 걸 보고 우리도 갸루 메이크업으로 대항해 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풍자는 "너무 뒷북 아니냐"고 당황했지만, 한혜진은 "일본에 늦게 왔으니 어쩔 수 없지 않냐"며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03a227ff57792176b01e3da82583b03168c8443ac394e1cb93ba9368e8127eb" dmcf-pid="1pcS01Eo5H" dmcf-ptype="general">메이크업숍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두 사람의 온도차는 이어졌다. 풍자는 "혹시 일본에도 이렇게 큰 갸루가 있냐"며 걱정을 토로한 데 이어 "예쁜 건 중요하지 않다. 흑역사만 남기면 된다"고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한혜진은 "왜 흑역사라고 생각하냐. 죽을 때까지 이런 경험 또 하겠냐"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91f916db1e744a409e5ab0927b03a177f61f451236874e87380b52afd4702bc" dmcf-pid="tUkvptDg1G"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변신에 나선 두 사람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갸루 메이크업과 의상을 선택했다. 풍자는 금발 가발에 호피 무늬 의상, 벨트 여러 개와 퍼부츠까지 더해 '뚱갸루' 스타일을 완성했다. 핑크 톤 갸루로 변신한 한혜진은 "너무 재밌다. 인형 놀이하는 것 같다"며 즐거워했고, 메이크업을 마친 뒤에는 "너무 예쁜데?"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ac828106202e27cd95cdc2fa5397f855db72dca3d1b95b19ab1be938972b0" dmcf-pid="FuETUFwa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10asia/20260328070235992iqxs.jpg" data-org-width="758" dmcf-mid="yC8oIrPK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10asia/20260328070235992iq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6799f1019e6f83b6eb4e35fad480ee9b1ce6ee1cb830caa636ab99d33686ac" dmcf-pid="37Dyu3rNtW" dmcf-ptype="general">갸루 스타일로 변신한 두 사람은 거리로 나서 촬영을 진행했다. 시부야역 일대를 포토 스폿으로 정한 한혜진은 모델다운 아우라를 뽐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고, 풍자 역시 이에 맞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다.</p> <p contents-hash="a36aaa8a5dfa9a8f73193f8b9eaf85e39c9740175be19309a3fa6a8286aafd80" dmcf-pid="0zwW70mjHy" dmcf-ptype="general">다만 막상 거리로 나오자 부끄러움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부끄럽다"고 털어놨고, 풍자는 "방송하면서 많은 분 앞에 서봤지만, 오늘처럼 부끄러운 적은 처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852829eabbeb5a427b3149077038e77781ed4fe920314849362ea9eb84d769" dmcf-pid="pqrYzpsAtT"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두 사람은 "이럴 때일수록 더 당당하게 하자"고 다짐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약 1시간 만에 갸루 콘셉트 촬영을 마친 이들은 "사실 데뷔 앨범 재킷이었다"며 그룹명 '타코야키'라는 설정까지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e684a8354afbc0dc847e851a85d1ff69595e3f3b6aeeddc34156c8dc6f098d6" dmcf-pid="UBmGqUOc5v"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은 "한혜진에게서 안야 테일러 조이가 보인다", "역시 모델은 다르다. 소화력이 대단하다", "일본에 있는 실존 인물 같다", "너무 잘 어울린다", "20대 걸그룹 멤버라 해도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8ce718c1b78fc15955910687241c5a502f7944eda777fc4e42a207b81848d28" dmcf-pid="ubsHBuIkHS"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명+유리 와장창" 전현무, 곡절 딛고 천휴테리어 완성...박천휴 헌정그림까지 (나혼자산다)[전일야화] 03-28 다음 성시경, '뼈말라' 목표였다…"첫 정상체중 달성, 한민관처럼 뺄 것" (고막남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