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1천번째 A매치 '역사의 날'…손흥민, 코트디부아르전 출격할까 작성일 03-28 21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28/0000106207_001_20260328071011076.png" alt="" /><em class="img_desc">▲훈련하는 손흥민 [연합뉴스]</em></span></figure>한국 축구의 역사적인 1천번째 A매치에 '월드클래스' 손흥민(LAFC)이 선발 출격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br><br>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br>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되는 마지막 A매치 기간이라 홍명보호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됩니다.<br><br>특히 홍명보호 공격수들은 이번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을 무실점으로 통과한 코트디부아르의 '철벽 수비' 뚫어내기에 도전합니다.<br><br>이번 경기는 역사적인 상징성도 큽니다.<br><br>한국 남자 대표팀의 1천번째 A매치이기 때문입니다.<br><br>이번 경기가 열리는 영국은 1948년 한국 축구 대표팀이 사상 첫 A매치를 치렀던 상징적인 장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br><br>그해 8월 2일 런던 올림픽 16강 멕시코와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역사적인 1천번째 A매치에 '한국 축구의 보물'이자 홍명보호의 '캡틴'인 손흥민이 선발로 출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br><br>손흥민은 이번 대표팀 소집에 감기 기운이 있는 채로 합류한 탓에 100% 몸 상태로 훈련을 소화하지는 못했습니다.<br><br>경기 전날 진행된 기자회견에 손흥민은 나오지 않았고, 홍 감독과 함께 김민재(뮌헨)가 회견장에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br><br>코트디부아르전에선 손흥민이 출전한다고 하더라도 교체로 투입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br><br>선발 출격이 불발된다면, 손흥민 본인에게도 아쉬울 수 있습니다.<br><br>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다가 지난해 LAFC로 이적했습니다.<br><br>지난해 5월까지 잉글랜드에서 훈련하고 실전에도 나섰습니다.<br><br>이번 코트디부아르전은 손흥민이 10개월 만에 다시 잉글랜드에서 소화하는 실전입니다.<br><br>아직 올해 LAFC에서 마수걸이 필드골을 넣지 못한 손흥민이 새해 첫 필드골을 익숙한 잉글랜드 땅에서 폭발한다면 '반등의 기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br><br>#축구 #손흥민 #북중미월드컵 #평가전 관련자료 이전 우즈, 약물 운전 혐의로 현장 체포…구치소 구금(종합) 03-28 다음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 또 체포됐다...음주·약물 운전 혐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