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조진웅, "생매장 안돼" 옹호론 들썩…지인들과 '손절 근황' [엑's 이슈]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B3Q4Hl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5d083eb92658c898c709f7fc2504ef7c560ac001e46076f7ef3b18289f086" dmcf-pid="3Ob0x8XS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진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073146291pfa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WI01Eo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073146291pf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진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bf6c11e423c1c73c4750a776ffc49641101eaf243e87172f59106feed7aa69" dmcf-pid="0IKpM6ZvX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소년범 전력이 드러나 연예계에서 은퇴한 배우 조진웅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dbe1a44c9fa29bdb05ab2fafb43078f3d3748a9b345573da6e8eab41eb80bb7" dmcf-pid="pC9URP5TZx"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더팩트'에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a14f69a751dc0713879d12fe28bfd5f6cf023497eabb8defb5c8909639b7071" dmcf-pid="Uh2ueQ1yt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일홍 기자는 조진웅이 연예계 은퇴 이후 행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c0debbbbeb7c61b531eb1bba34d8247da63e24c2add09eac6eba7fa4fbda5f" dmcf-pid="ulV7dxtWXP"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조진웅이 과거 학창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29fe99db74666d99b0cfc1f74cda05974aaa20b0e208c22c352ed36a36c8b17" dmcf-pid="7YQ9giu5Z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조진웅이 자신의 패거리들과 함께 훔친 차량 안에서 강간을 시도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제보자는 결국 조진웅이 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됐고 3학년 대부분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3607af8d07307bc3a17983340384dbdf5040a7e82dce878f6182e77a008a7bf" dmcf-pid="zGx2an71Z8" dmcf-ptype="general">이에 조진웅 소속사 측은 소년범 전력 의혹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 혐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또한 조진웅은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bcddb2ed84b643ce61493afff4e24f59487f7dd63951cc0e80b127ee6263a" dmcf-pid="qHMVNLzt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073147596df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TsFZcn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073147596df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2854a7c908845385d334dc6378d4a40a39ef6533e22df6c1b78a9d5e4b6468" dmcf-pid="BXRfjoqFHf" dmcf-ptype="general">조진웅의 은퇴 선언 이후 옹호론 역시 쏟아졌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SNS에 "조진웅의 청소년기 비행 논란이 크다. 저도 깜짝 놀랐고 은퇴 선언에는 더 놀랐다. 그가 숨긴 어릴 때의 과거는 그가 스스로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 기억이었을까. 대중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는 잊힌 기억과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50cb1e8f8a211f4221d9ba95c81c1384099a5a24f6b378d34a1213686103899" dmcf-pid="bZe4AgB3HV" dmcf-ptype="general">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SNS를 통해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고민이 깊어진다"면서 옹호론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56801beb18c835276739687d119b4b51fb615cf7d1501c74fdeeeb8083c00816" dmcf-pid="K5d8cab0Y2" dmcf-ptype="general">배우 정준 역시 "용서. 만약 우리의 잘못을 내 얼굴 앞에 붙이고 살아간다면 어느 누구도 대중 앞에 당당하게 서서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형이 치러야 할 죗값은 어린 시절 이미 치렀다고 생각한다. 그 꼬리표가 평생을 따라다녀야 한다면"이라고 옹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c6350fb1e5d9083a8325bcde35de5e340bd6598c55288e963130248986240dd" dmcf-pid="91J6kNKpZ9"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부터 영화계 관계자, 정치권 인사들까지 나서서 조진웅을 옹호했지만 조진웅은 은퇴를 선언했다. 또한 지인들도 만나지 않는 고립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6ccb621ed473193fe243f797c26b43e2cdc541e825f6a55391973722d8951ae" dmcf-pid="2tiPEj9UX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VFnQDA2uHb"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 예능인→프로듀서..샵·샤크라 이끈 이상민의 승부수 '232프로젝트' [★FOCUS] 03-28 다음 서은광 "부모 빚 청산"→곽튜브 "천만원 용돈"까지…효도 플렉스 행보 (전현무계획)[전일야화]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