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타고 오는 한로로…'애증'으로 '대세' 굳히기 [N초점] 작성일 03-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2w5GNd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9c992cf78d75b7374199edd0e75a93e191166470f4fac8b88cab8b46e201a" dmcf-pid="BWVr1HjJ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한로로 / 사진제공=어센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73131377aabz.jpg" data-org-width="1400" dmcf-mid="Ffinhsx2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73131377aa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한로로 / 사진제공=어센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96fb14f0e95eb37e8ece13e270b6248a7e3d51eb7ee6bd398183558863dcf" dmcf-pid="bYfmtXAi1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따뜻한 봄기운을 타고 8개월 만의 신곡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8d009f5dbc5fee352515c17fa6bd0ee5a5ca2a333b419dfadc98f190931e1e4f" dmcf-pid="KG4sFZcnZf"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오는 4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애증(LOVE&HATE)'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해 8월 발매된 EP '자몽살구클럽'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곡으로, 벌써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 아름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28eab4b05a485a32315057855612142e847df9ac3aed22b2b9a0b45c70f116f" dmcf-pid="9H8O35kLYV" dmcf-ptype="general">한로로는 지난 2022년 3월, 싱글 '입춘'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청춘을 봄에 비유한 감성적인 가사와 기타 사운드 위에 쌓아 올린 개성 강한 멜로디와 보컬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 곡은 2023년 제20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 후보에 오르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76c35620b1b7974011649af8bf1f2c7cc42d109d42f254b3f7b8895a43972db5" dmcf-pid="2X6I01Eo12" dmcf-ptype="general">이후 한로로는 '거울' '정류장' '자처' 등의 디지털 싱글은 물론 EP '이상비행' '집' 등을 발매하면서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2025년 7월에는 소설 '자몽살구클럽'을 출간하면서 작가로서의 데뷔도 알렸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이 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EP '자몽살구클럽'을 발표하면서 더 확장된 음악성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b8000d74589bb0735c471d23b2cd2888691cdc4dc72376032f7aae6c29c7d19" dmcf-pid="VZPCptDgX9" dmcf-ptype="general">'자몽살구클럽'은 발매 후 리스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한로로 붐은 온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로로에게 많은 대중의 이목이 쏠리게 했다..</p> <p contents-hash="3037a63f528980b80c01ce7e2d6d885bcb82db8022516bfb98ba32fb5db151ef" dmcf-pid="f5QhUFwatK" dmcf-ptype="general">특히 '자몽살구클럽'을 통해 이전에 발매됐던 한로로의 음악들이 역주행하기 시작했고, 이 EP는 지난 2월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음반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수록곡 '시간을 달리네'는 최우수 얼터너티브 록 노래 후보에도 오르면서 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42e537e1cbe3e5d88ff16baf36c5367453fd47f2059706972a4169403ca6bbf" dmcf-pid="41xlu3rNHb" dmcf-ptype="general">아쉽게도 음반상과 노래상은 수상하지하지 못했지만, 한로로는 이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품에 안으면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자몽살구클럽'은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5)에서 '트랙제로 초이스상도 수상하면서 대중성까지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628699a462f7a83c5f0b996cb98612cad6e5b676c84925d8c6a5b5f40f8ae" dmcf-pid="8Ba549yO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한로로 / 사진제공=어센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73133579adzi.jpg" data-org-width="750" dmcf-mid="znFiCmQ9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73133579ad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한로로 / 사진제공=어센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5fc19085dde36bc40084e3f8517da86ea85a41f46f77652c34ed69c1129f4" dmcf-pid="6bN182WIHq" dmcf-ptype="general">이처럼 '자몽살구클럽'으로 대중성과 비평 쪽에서 큰 성과를 거둔 한로로는 8개월 만의 신곡 '애증'으로 2026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히 데뷔 싱글 '입춘'이 봄을 주제로 한 청춘 노래였던 만큼, 봄에 선보이는 '애증'이 과연 어떤 곡일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3b71bf03ca04914c842f4b0de3a206cb62e4b5fab86ffcfc6c4e5fec121a97b" dmcf-pid="PKjt6VYCYz" dmcf-ptype="general">먼저 한로로는 최근 '애증'의 아트워크에서 하트 모양의 상처가 생긴 얼굴을 통해 사랑과 미움의 공존을 표현했다. 그만의 세계 속에서 도망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면서도 고독한 내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6a2be363d4cad3f40705c0d12571ca26dc93ea7e0163b39c14c50b782169e8" dmcf-pid="Q9AFPfGhX7" dmcf-ptype="general">또한 한로로는 "우리는 미워하고 미움받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공간, 이 헛구역질 나는 세계 속에서 어떻게든 '나'를 알아가려 한다"라며 "이번 생을 살아가는 한 '애증'에서 절대 도망칠 수 없는 '나'의 고독한 싸움이 시작된다"라고 곡을 설명해 과연 어떤 감성의 음악이 탄생하게 될지에 기대가 크다.</p> <p contents-hash="34e467a2dd4f22398edd5156c72a9a930d2df8bd550894c44bc1e79fbd56c9da" dmcf-pid="x2c3Q4HlXu"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로로는 '애증'의 발매까지 조금씩 곡 정보들을 공개하면서 8개월 만의 귀환을 예열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로로 붐은 온다'가 아닌 '한로로 붐은 왔다'가 되어버린 최근의 행보 속에서 과연 그가 또 어떤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yOuaThd8HU"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개인활동 수익 'N분의 1', 마음 휘청이긴 했다" 솔직 고백('전현무계획3') 03-28 다음 톱 예능인→프로듀서..샵·샤크라 이끈 이상민의 승부수 '232프로젝트' [★FOCUS]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