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2연패 순항’ 황선우, 자유형 200m 1위…“개인 최고 기록 근접하겠다” 작성일 03-28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8/0001228924_001_20260328075218401.jpg" alt="" /></span></td></tr><tr><td>황선우가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우승했다. 사진 | 올댓스포츠</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가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황선우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챔피언인 황선우의 뒤를 이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분46초63로 2위를 차지했다. 이호준(제주시청)은 1분47초33로 3위에 올랐고,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은 1분47초54로 4위를 기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8/0001228924_002_20260328075218438.jpg" alt="" /></span></td></tr><tr><td>20일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역영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이번 대회는 2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한다.<br><br>경기 후 황선우는 “기록 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면서도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6개월가량 남아 있다. 잘 준비해서 개인 최고 기록에 근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8/0001228924_003_20260328075218485.jpg" alt="" /></span></td></tr><tr><td>김우민이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2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올댓스포츠</td></tr></table><br>2위 김우민은 “이번 선발전은 체력적인 한계에 도전해보고자 최대한 많은 종목에 출전하고 있다”며 “막상 시도해보니 힘들지만, 자유형 200m까지 잘 치러낸 것 같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정국 틱톡, 4시간 만에 1000만뷰…칼각과 그루브에 팬심 집중 03-28 다음 ‘신이랑’ 유연석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 시청률 1위 찍었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