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이소라와 열애설 언급…“소문 날 수밖에 없었다” (‘이소라’)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8SlOMV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a71ed48e1a67475e90e858b4d29ae8b95fef025e6cbddae701222f82ee97b" dmcf-pid="yUl682WI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075545937uqtq.png" data-org-width="650" dmcf-mid="PzpAjoqF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075545937uqt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WuSP6VYCL5"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40f00a31be7af3f3506d352266de8dd072695062e4c00b3cda30bc7a39ff870" dmcf-pid="Y7vQPfGheZ"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김장훈이 과거 이소라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eb1c4645a3cd2a3106e28decc1edc4a3e7bb1e470a9e6309968f3770fcb484a" dmcf-pid="GzTxQ4HldX" dmcf-ptype="general">27일 이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철 맞은 오빠 왔다 w. 김장훈/ 이소라의 첫봄 [ep.3]’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204ae1a5d5815d22de9de4390a0cf135095ac2f000bd74ef91275a24337a42" dmcf-pid="HqyMx8XSeH"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소라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김장훈은 “안녕하세요, 소라 오빠 김장훈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이소라의 유튜브 시작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4629d5bb00ca0f9fa9945987b8358b3dcdc194d27351abad0739848989c18fe" dmcf-pid="XBWRM6ZviG" dmcf-ptype="general">그는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너무 좋다는 거, 두 번째는 땜빵으로 언제 날 또 부르겠다는 거였다”고 말했고, 이소라는 “아니야, 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이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a8353204c4dc40d981aaa6b227006268a5c4fb2afc471b0586c0fe77229c5e1" dmcf-pid="ZbYeRP5TdY" dmcf-ptype="general">이어 이소라가 “나 안 놀랐어? 유튜브 시작한다는데?”라고 묻자, 김장훈은 “나는 너무 좋았다. ‘해야지’ 생각했는데, 너무 잘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또한 “이제는 좀 세상에 나와야 한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18293e3cb2065fa14e47ce963372040c31c9df3869ffdc3f6ea31aacf7cecb" dmcf-pid="5KGdeQ1y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075547340kehg.png" data-org-width="500" dmcf-mid="QVZniR3G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075547340keh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93bd9c1bce524605b33f99e7bb619f56eb14f56461b009d03b42585b59407f" dmcf-pid="13IfVbvmiy"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오빠 오늘너무 예쁘다”고 창천했고, 김장훈은 “오늘 신경 썼지. 이게 또 소라 스타일이지”라며 “우리 한창 만날 때 이런 스타일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c7e1beb36f6c7e15852f55f61e842d9300b779ebd6cc55c90a7fb85ab8452df" dmcf-pid="t0C4fKTsnT"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예전에 소라랑, 그때 우리 사귄다고 얘기했을 땐가?”라고 말했고, 이소라는 “그런 소문이 날 때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장훈은 “손잡고 대학로 공연을 보러 갔는데, 둘 다 롱코트를 입고 가니까 사람들이 ‘뭐야 뭐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80dee2cc184c04609836189c1aa3742f863b957b575caf8b986504262acf7e" dmcf-pid="Fph849yOdv"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지금도 멋있지만 그때는 진짜 멋있었다”며 김장훈의 과거 스타일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9bce8a097a9883a6542a2be47b53aef9dc21081513edf906c07ecba0877d1aa" dmcf-pid="3Ul682WILS"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 케미가 편안해서 좋다”, “예전 이야기 들으니 반갑다”, “이소라 유튜브 오래 보고 싶다”, “김장훈 특유의 입담이 그대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914490da54b2a37ff9c1dace7c218a7461d12457beb843b218ab540860f0fc7" dmcf-pid="0uSP6VYCLl" dmcf-ptype="general">한편 이소라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약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8e22f6a056d846ff3c1c396c4bc739913f64fc8c1173a8c517221de0e2b2da12" dmcf-pid="p7vQPfGhnh"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이소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 이상보, 데뷔 20주년 축하도 못했다…최측근 "마음 복잡해" 망연자실 (종합) [단독] 03-28 다음 정국 틱톡, 4시간 만에 1000만뷰…칼각과 그루브에 팬심 집중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