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에너지 위기 대응 총력…차량 통제·전력 절감 '전사적 확대'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냉난방·조명·서버 효율화…현장 관리 고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PC01Eoig"> <p contents-hash="5661bede7d951ef17e13b5cf038da6efb1aebcf35d9c4c5e7059f75ac9ca3a6b" dmcf-pid="HVQhptDgLo"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중동발 정세 불안과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수급 우려가 커지자 이통3사가 전사적 절감 체제에 돌입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전력 사용 관리, 근무 방식 변화까지 전방위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21a1e5640eb7dc5cb25db168a84fcd42355bb9665bcaad282491b294103c7" dmcf-pid="XfxlUFwa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hatGPT 생성 이미지 [사진=ChatGP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inews24/20260328075127160pufl.jpg" data-org-width="580" dmcf-mid="YOvfNLzt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inews24/20260328075127160pu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hatGPT 생성 이미지 [사진=ChatGP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9c4b0cd213b28c4715d4bf9fc046b78f53336864cc73c61501c35136e4c92" dmcf-pid="Z4MSu3rNLn" dmcf-ptype="general">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맞춰 다양한 절감 조치를 시행하거나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263e840ace2adcf15e907d64b52da71a5f7d9d5fb4cb70a47b2e8e1180759c" dmcf-pid="58Rv70mjMi"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그룹 차원의 방침에 따라 차량 5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전기차와 수소차, 장애인·임산부 탑승 차량 등은 예외로 적용된다.</p> <p contents-hash="cee730eaeec29a551da5949d130de3597f0bff5f18f7665db5cd35dc92471775" dmcf-pid="16eTzpsAM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점심시간과 퇴근 이후 사무실 소등을 의무화하고 냉난방 온도 기준을 엄격히 관리한다. 엘리베이터는 격층 운행하며 저층 이동은 제한하는 등 사업장 내 절전 조치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d2b0186b8b602d726297fce44e5b37b8820f1a5b9490cd8f67e550ec2973c064" dmcf-pid="tPdyqUOcRd" dmcf-ptype="general">KT는 설비 효율화 중심의 대응에 집중했다.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전국 사옥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공조·조명 설비를 최적화해 전력 소비를 줄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b75058798637ccb6a9d438105360c37b59027a3b056509a4253d3d18f37ecd4" dmcf-pid="FQJWBuIkRe" dmcf-ptype="general">통신실 냉방 온도와 서버 전력 사용을 최적화하는 기술도 적용 중이다. 아울러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등 근무 방식 개선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이고, 퇴근 시 전원 차단 등 생활형 절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96004c498e2374c5490131f6bcc63c98c1f016fea5bf5cac1b56cf7354a88ad" dmcf-pid="3xiYb7CEMR"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도입했다. 임원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전 차량에 적용되며 번호판 끝자리와 날짜를 기준으로 운행을 제한한다.</p> <p contents-hash="d55b45f3f85ee2d98aae7f076ac2b8d431e0fc497f8badda3fcbb5b6a95bab9e" dmcf-pid="0qVr5GNdeM"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부문에서는 저전력·고효율 장비 도입을 확대하고 현장 점검 차량의 정속 주행을 유도하는 등 운영 효율을 높였다. 퇴근 시 자동 소등과 PC 전원 차단 등 실무적 조치도 함께 시행한다. 대전 R&D센터에서는 자가 태양광 설비를 운영하며 재생에너지 활용도 확대하고 있다.</p> <address contents-hash="7eb43686c484440766e566b4d1448cacffa43945a95b36a9dfa82250db5e3d2f" dmcf-pid="pBfm1HjJnx"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a href="mailto:x40805@inews24.com" target="_blank">(x40805@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어다니는 기업' 박수홍 딸, 16개월에 비즈니스석 평정…'슈퍼 셀럽 베이비' 03-28 다음 배인혁, 차 안서 혼자 콘서트 폭주…선곡 듣자 조이 "아빠 아니야?" 폭소 [나혼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