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었다”…조진웅 은퇴 후 행방묘연, ‘시그널2’도 흔들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HN25kL7D"> <p contents-hash="58e59abbdde4185ad6fbe12b7423f941532aacdb705aa0cf60a5f8695ef7c8e2" dmcf-pid="y3c2GD8BuE" dmcf-ptype="general">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이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채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출연 예정작 ‘시그널2’에도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f22f53f6476f12babd154dbc9c753c8192812a4f3d6eae51f8c0f8bc7898790" dmcf-pid="W0kVHw6buk" dmcf-ptype="general">최근 ‘더팩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진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해당 영상에서 강일홍 기자는 “은퇴 이후 조진웅의 행적이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은 상태로 전해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8b890bbf46bfbe2fdbf739f0646741a258643a0183f5f8a824ed232664253d" dmcf-pid="YpEfXrPKFc" dmcf-ptype="general">조진웅은 앞서 학창 시절 차량 절도 및 무면허 운전 등 과거 전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그는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활동 중단과 함께 은퇴를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71f7faf61fc003ab9ebece9f1ed94f2683db759356ca3911ae37ca1665fa1" dmcf-pid="GUD4ZmQ9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이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채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출연 예정작 ‘시그널2’에도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080903230zbxc.jpg" data-org-width="640" dmcf-mid="QdHN25kL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080903230zb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이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채 행방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출연 예정작 ‘시그널2’에도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ad49b3775bd6e8d06c249a100d716e789ddadcea0bc1a3b0495df5cd6ffe6f" dmcf-pid="Huw85sx27j" dmcf-ptype="general">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이나 근황이 전해지지 않으면서, 사실상 연예계와 거리를 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da3fd73b83051b57046ba7e850babcc2ea9e21658f06d7a74cb7acf4523ccfb" dmcf-pid="X7r61OMVFN"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은 작품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조진웅이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시그널2’는 2026년 1차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공개 일정에 변수가 생긴 상태다.</p> <p contents-hash="bad280847cb598d5af735c7953b59d7730f3b6d1688834470f8eab0cb71c9324" dmcf-pid="ZzmPtIRfpa" dmcf-ptype="general">‘시그널2’는 2016년 방영된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혜수·이제훈과 함께 조진웅이 주요 인물로 출연할 예정이었던 기대작이다. 그러나 주연 배우의 은퇴 선언 이후 제작 방향과 공개 시기를 두고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55dba92e539849de912f6714b1e3cca82720a9e5e4ff7df63e06e04b06ece86" dmcf-pid="5qsQFCe4Ug" dmcf-ptype="general">tvN 측은 “작품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적의 방안을 찾고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7760a4d7c2204d8da300cc271296830c2f0625db17647f7c194adc4721a7876" dmcf-pid="1BOx3hd8uo" dmcf-ptype="general">현재 조진웅 은퇴 여파로 ‘시그널2’의 공개 일정은 불투명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txHN25kL3L"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MXjV1Eo0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거 우즈, 차량 전복사고 후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 03-28 다음 ‘사당귀’ 조현아와 동업 구상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