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기러기맘' 서영은, 30년만에 대학원생 됐다...소름 돋는 방부제 미모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JXa4Hl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da9f0029849f0df2625cc46da8b91ab6ba2a8308f65884322362ffdef61ff" dmcf-pid="KxiZN8XS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학원생이 된 서영은. 출처 l 서영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82727490uiuw.jpg" data-org-width="547" dmcf-mid="Bnl8YE4q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82727490ui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학원생이 된 서영은. 출처 l 서영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8d9342d9e755a77b280bf31125940508c32be8678d2870272f087bb2651cc" dmcf-pid="9Mn5j6Zvr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서영은이 30년만에 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dde76e0d1b8ca89eadf2be0a36f8db45f611876c59aac9e6608196ea4a0954d" dmcf-pid="23zE25kLDt" dmcf-ptype="general">서영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대학원생이 된 근황을 전했다. SNS 글에서 그는 "30년 만에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상태로 무작정 시작했는데, 시작해 보니 모르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더 많다는 것만 알게 되네요"라면서 동덕여자대학원 학생이 된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8a844781412679ac32f47eac669f92205354e0d4c5744db94badc12db08e585" dmcf-pid="V0qDV1EoO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문득문득 '내가 어쩌자고 여기 앉아 있나' 싶다가도 다시 학생이 되어 강의를 듣는 시간 자체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겨우내 다소 힘겨웠던 컨디션도 덕분에 회복해갑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조용하지만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려요. 봄기운 받으시고 많이 웃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동덕여자대학원, #음악예술경영 등의 해시태그를 올려 만학 라이프를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6baa06700a6ca46880b6d6f49d46041671b44b99c0d80e6844adf26836d79deb" dmcf-pid="fpBwftDgD5" dmcf-ptype="general">대학원생이 된 모습도 사진으로 선보였는데,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학교 건물 앞에서 긴 머리카락을 땋아서 옆을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으로 소녀 감성을 풍겼다. 여기에 안경까지 끼고 있어서 불타는 학구열을 느끼게 했다. </p> <p contents-hash="f0fc3de25c61c435acdcd167f27928536acc21d44deb020398f811a6f66da4ef" dmcf-pid="4Ubr4FwaEZ"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선택이시다. 그나저나 교수님들이 좀 부담되시겠는데?", "뭐든 똑부러지게 잘해낼 것 같다", "너무 대단하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게 쉽지 않은데.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로 서영은을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2b7ee468e62ad3fa7519f6f4df3772fb2e52f3b5d4991f7ad8b574be83ca097c" dmcf-pid="8uKm83rNrX" dmcf-ptype="general">한편 서영은은 2006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두바이에서 일하는 남편과 현지에서 공부 중인 아들을 위해 서울과 두바이를 오가며 장기간 '기러기 맘'으로 생활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679s60mjI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WIS ‘MUSEUM’ 연습복 버전 안무영상 공개 03-28 다음 '이혼 후 면접교섭' 최동석, 자녀 보자마자 울컥..."어디든 함께 떠나고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