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8일 내한 [공식] 작성일 03-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qU1OMVh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2WNLRzhDT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6ecca5a8ea1fd4c1b001d995c271f83a10eb671029bd5ead0f515f1ed970e" dmcf-pid="VYjoeqlw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donga/20260328082146112bvnc.jpg" data-org-width="1600" dmcf-mid="KXm8KXAi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donga/20260328082146112bvn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fGAgdBSrW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22d29f8a300572821d622aba680abccef0f60a29b42aad4b02c13025d48262ff" dmcf-pid="4HcaJbvmyb"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한다.</p> <p contents-hash="2be42ee3ca7322234071e72a4d52f0251814f8c24b47482ed91d46f331a73b8a" dmcf-pid="8XkNiKTsWB" dmcf-ptype="general">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들이 오는 4월 8일(수) 대한민국을 찾는다.</p> <p contents-hash="55f4cbbecc9b486fdfd6a6c9b07b6fa08414450997ce49b374be3a78afc37b65" dmcf-pid="6ZEjn9yOhq"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에는 ‘미란다’ 역의 메릴 스트립과 ‘앤디’ 역의 앤 해서웨이가 함께한다. 무엇보다 이번 내한은 메릴 스트립의 첫 공식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앤 해서웨이 역시 2018년 이후 8년 만의 내한이자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8f820a363fae76554b01ae9130e60a972ecd10f106cac345a7c5c9832b7acd4f" dmcf-pid="P5DAL2WISz"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 참여했다. 전편을 연출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4월 29일 극장 개봉.</p> <p contents-hash="f658b315886da6294ee5bf7297e000c47d2d65eb6f2d389e3eb263c524c4a960" dmcf-pid="Q1wcoVYCl7"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축복이 끝이 없네"...알디원, 무한 잘생김 03-28 다음 박보검, 언어까지 바른생활 ‘짜증’…“짬뽕나” 화법 화제 (‘보검 매직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