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미담, 돈 벌어 뭐해…과거 스태프 생일도 챙기는 마음 “너무 힘이 납니다” 작성일 03-2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t9Wkfz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55bdc7b5b93e6590ace229d76767ac88bfe5dfdceff765866dc5228cf7839" dmcf-pid="Hn3VGD8B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81805264xfpq.jpg" data-org-width="671" dmcf-mid="YCfnzWgR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81805264xf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XL0fHw6bn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f474d59b1ccaf3b976113377b20164a2bc8bd0768bf4aec9e18daa8ede694b31" dmcf-pid="Zop4XrPKia" dmcf-ptype="general">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제작진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d9182f4e19a53030a10a489df8c666cbb6afc41d8e53683c45f7d8c33e0419bd" dmcf-pid="5gU8ZmQ9ng"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3월 27일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PD의 글을 공유했다. PD가 올린 게시물은 이지혜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 대화에서 이지혜는 제작진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겼다.</p> <p contents-hash="118b7dfbf257dc7df526c4dd847c1457a797e28d9f5a21ab8a0648e1c06fb108" dmcf-pid="1au65sx2no" dmcf-ptype="general">먼저 이지혜는 "인생은 고기 몇 점 더 먹고 죽느냐의 차이라고. 우리 남편이 그러더라고. 인생 뭐 있어. 은정이랑 맛있는 거 시켜먹고 행복하게 생일 보내요"라고 했다. 이에 PD는 "지혜선배님 너무 감동입니다. 오랜만에 연락 주신 것도 너무 반가운데 이렇게 생일까지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4113a1cbfb8603c1d0d6c7990755c3ef3f34da0e22ab0ab63de90c3197839ff" dmcf-pid="tN7P1OMViL" dmcf-ptype="general">PD는 "덕분에 하루가 더 특별해졌습니다. 너무 힘이 납니다. 선배님이 주신 용돈 은정 피디와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행복한 생일 보낼게요. 지혜 선배님두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넘 보고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f8e28eb186b8484f4502eecd5a9612d23d9141fa6a6b3fa4c626b3c90d219e8" dmcf-pid="FjzQtIRfnn"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두 딸이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3AqxFCe4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0cBM3hd8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뒤에서 쑥 밀어줘 수월…배 농장 어르신들이 팬클럽 결성한 '이 로봇'[잇:써봐] 03-28 다음 리센느, 4월 5일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 개최…전석 무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