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분노·독기·집착 다 살렸다…'붉은 진주' 몰입도 견인 작성일 03-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1iTA2u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5efae7f7ba997f8619b9cc66704c7b2b4883b32c5722d67db0a0462cb6d3f" dmcf-pid="1ZFLWkfz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붉은 진주'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희정.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85502415oqvc.jpg" data-org-width="600" dmcf-mid="ZAZdSNKp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85502415oq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붉은 진주'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희정.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e8b4b24f669749fbd23b40d407b23932e464e6b333f61520fb6e83cf289059" dmcf-pid="t53oYE4qO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희정이 ‘붉은 진주’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e062362e97b45f7a0383808487927ef519b14829b4c2ddaa5cd02cb5bb0026fc" dmcf-pid="F10gGD8BI0" dmcf-ptype="general">김희정은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극중 아델 그룹 내 권력의 흐름 속에서 결코 밀려서지 않는 인물 오정란을 맡았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단과 냉철함, 그리고 그 안에 감춰진 불안과 집착까지 복합적으로 그려내며 인물의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1f684a30ab32caf7f1ec245e054f458b0c2d47b6e0d9d0b4d5c4f38eebb9269" dmcf-pid="3tpaHw6bD3"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방송에서 판세를 뒤집기 위해 이사회를 압박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에 나서는 오정란의 모습이 강렬하게 펼쳐졌다. 김희정은 단호한 눈빛과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캐릭터 특유의 추진력과 카리스마를 생생하게 살려내며, 단 한 장면만으로도 화면을 장악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ecdd49b0b6a2fdf0994096b13f8fd449791b5b517af79db72d0e5cf7e9be88f" dmcf-pid="0FUNXrPKwF" dmcf-ptype="general">또 김명희의 사장 발령 소식을 접한 뒤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감정을 쏟아내는 장면에서는 단순한 격앙을 넘어, 오랜 시간 쌓여온 열패감과 위기감, 그리고 권력을 향한 집념까지 촘촘하게 표현해내며 캐릭터의 설득력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8cd9876e2e6853a3d2463b013cabc7f173a6637afdb054b19f2c72ee69c4251" dmcf-pid="p3ujZmQ9rt" dmcf-ptype="general">현재 김희정은 오정란을 욕망과 불안, 독기와 집착이 뒤엉킨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서사의 흐름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오정란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U07A5sx2E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귀신 들렸나…시신 발견 후 광기 폭주→긴급 체포 엔딩 [신이랑 법률사무소] 03-28 다음 “또 올게요” 배신없는 박보검,할머니들에 약속 지켰다,김소현 지켜봤다(보검 매직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