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etDR3G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dd20530ec4c0670962de80ed5bf6274deae1863320a1bf30f38fa898ac422" dmcf-pid="K4dFwe0H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스 출신 라비 2023.10.31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90526493riye.jpg" data-org-width="1220" dmcf-mid="BU2vn9yO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090526493ri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스 출신 라비 2023.10.31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9d9512c5ab891922417d89648ebb2d622289370f81fd3b5a5c2bf12c0a7e57" dmcf-pid="9eNqlab0Y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병역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33·김원식)가 소집해제 후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31eb28b3d2d9437c3cf50e99b38d53139267f7a26f146545fb462b11b4746c6" dmcf-pid="2djBSNKpZs" dmcf-ptype="general">라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fcc92723d1cd06ca93022d6a7270931536b51974716c5b13eb91f6bbf8e0437" dmcf-pid="VJAbvj9UYm"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2022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병역법 위반과 관련된 재판을 받게 되었고, 그 과정으로 인해 복무가 중단됐다"며 "이후 병무청의 처분과 지시에 따라 남은 복무 기간을 이행해 지난 2025년 12월 13일 자로 소집 해제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53186624acf33103f893b8ca4e7ab28e1beeb11396dfda0677849958fda96b1" dmcf-pid="ficKTA2uYr"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과정을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그쳐야 할 때 개인의 상황과 환경을 핑계 삼아 이해를 바랐던 저 자신이 더없이 부끄럽게 느껴졌고,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며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다잡아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8d4d9056dd74d2c3db7039d1e2d8e492ac3b012c148ecb28cba7abf6b11e23" dmcf-pid="4nk9ycV71w"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병역 브로커 구 모 씨와 공모해 뇌전증 환자인 것처럼 병역 의무를 회피한 혐의로 기소된 라비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이후 상고하지 않으면서 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e1aa9f259b4199852a490262c04b863248dfb6c7c390afd6f14605f97306f4bc" dmcf-pid="8LE2WkfzYD" dmcf-ptype="general">당시 라비는 "과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질환으로 사회복무 판정을 받고 활동을 위해 복무를 연기하던 중 더 이상 복무 연기가 어려운 시점에 도달하게 됐었다"라며 "당시 사내의 유일한 수익 창출 아티스트였다는 점과 코로나 이전 체결한 계약서들의 이행 시기가 기약 없이 밀려가던 상황 속 위약금 부담으로 복무 연기가 간절한 시점이었고, 그 간절한 마음에 저는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잘못된 선택으로 상처 입었을 뇌전증 환자와 팬들에게 사과함과 동시에 몸담고 있던 팀 빅스에서 탈퇴했다.</p> <p contents-hash="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 dmcf-pid="6oDVYE4qtE"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김민주 사랑하지만 저릿한 두번째 이별 “너는 거기가, 나는 여기가 맞아”(샤이닝) 03-28 다음 [공식] ‘악마는’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퀴즈’ 뜬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