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나영석·'초심' 이휘재·'사과' 배성우·'파문' 홍서범-조갑경 子 [위클리⧗피플]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gXKXAi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ecc4d781330df9be81a3a26391df6f22c42aea863e7481910c60dbafb840cb" dmcf-pid="0aaZ9Zcn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서진, 나영석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4663sgxw.jpg" data-org-width="620" dmcf-mid="5GUPAP5T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4663sg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서진, 나영석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62055073d8c9a1a2163011bbd7ed4c7387cf073a81e4cdda51afba9023783" dmcf-pid="pNN525kLIR" dmcf-ptype="general">편집자주: 매주 연재되는 [위클리] 시리즈는 티브이데일리 취재 기자들이 한 주 동안 연예계를 달군 인물, 콘텐츠, 이슈 등 을 꼽아 논평하는 코너입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2084d0cdcfcc42755b8d232dc89d2202c443eab77cc4e616cf61dbeef364fb3f" dmcf-pid="UTTfgfGhrM" dmcf-ptype="general"><strong> 최하나 기자 - 나영석 PD vs 이서진, 극과 극 시청률 기대감 "가성비 예능" vs "플랫폼 옮겨서라도" </strong></p> <p contents-hash="2e4bb2cddc3dc084de0ecd45f9b261c6b20afc42ba1ce4d39c57bd9020baafa5" dmcf-pid="uyy4a4HlOx"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새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와 출연자 이서진이 프로그램 흥행을 두고 극명한 온도차를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오전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나 PD는 흥행에 대한 부담감을 한껏 내려놓은 반면, 정작 주인공 이서진은 끝없는 야망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901df4aff03508ecd754f488fc47d237497a1933d7cc537a02020904e2b44e8" dmcf-pid="7WW8N8XSIQ" dmcf-ptype="general">이날 나 PD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진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안 그래도 오전에 넷플릭스 관계자들에게 큰 부담감을 토로했더니 괜찮다며 제작비가 많이 안 들었다고 달래 줘서 가성비 프로그램이라고 위안하며 짐을 내려놨다"며 "'흑백요리사' 같은 좋은 프로그램이 많으니 저희는 중간중간에 조금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정도로 여겨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d5ba42d74d45013e6513ee8775ebefa6c8198dcfa2635210722347d206a1b19" dmcf-pid="zYY6j6ZvE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서진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잘돼야 한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여행지들이 무궁무진하게 많고, 거기 가서도 굿즈를 팔아야 한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이어 "넷플릭스가 안 된다고 하면 플랫폼을 옮길 생각도 있다. 그만큼 이 콘셉트는 계속 가져가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f1936d919de67c3da2ceccf7027b086dc4cf6bbe324453c2b04bac891e2fd" dmcf-pid="qGGPAP5T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이휘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5956rrjp.jpg" data-org-width="620" dmcf-mid="1eS060mj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5956rr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이휘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a83bbc789ba974b507e0fdf2c1feb0a0aa1391fea048d9c34b45b2ab91687" dmcf-pid="BHHQcQ1ym8" dmcf-ptype="general"><br><strong> 김진석 기자 - 이휘재, "초심으로" 던진 승부수 </strong></p> <p contents-hash="b31f2864472eb30a7dc941ccb735db723008afb6040408bc881d6352d0a41c52" dmcf-pid="bXXxkxtWs4"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눈물의 복귀를 알렸다.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 등장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인 그의 모습에 안방민심은 벌써부터 들썩이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beb0badc4f13e3c80a8b5299013cb41d5f2430850e3758bcd6917b550c1b89c" dmcf-pid="KW0nOn71rf" dmcf-ptype="general">2022년 캐나다행을 택하며 사실상 방송가를 떠났던 그가 돌아오자마자 마주한 건 반가움보다 매서운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이다. 아들들의 외국인 학교 입학 요건을 맞추기 위한 전략적 복귀 아니냐는 비아냥부터 과거의 태도 논란까지 소환되며 여론이 과하게 가열되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5e8ed4032cac6255304f925dfc7c5a613fd4658ffc4a659736eb3db258314aa2" dmcf-pid="9YpLILztIV" dmcf-ptype="general">범법 행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자녀들까지 끌어들인 잣대가 너무 가혹하다는 동정론과, 그간 쌓인 비호감 스택이 터진 것이라는 냉소적 시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d7878a3713f36d02ee04d384bc471f48ba545d0f31bab8815cdf229032d7ca05" dmcf-pid="2GUoCoqFw2"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에서도 동료들의 '지원 사격'은 꽤나 훈훈하다. 사유리는 그를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선배"라 치켜세웠고, 후배 윤형빈 역시 "사석에서도 정말 좋은 분"이라며 응원을 보탰다. </p> <p contents-hash="6b955eb00639a43c49ec5a083f6c8c4f337414ac8fe3cb78c909b52f5c5d3629" dmcf-pid="VHughgB3r9" dmcf-ptype="general">본인 또한 SNS 프로필을 "초심으로"라며 고쳐 달고 절치부심하는 모양, 대중의 마음을 돌리는 건 진정성의 영역이 될 것이다. 4년의 공백을 깨고 던진 그의 승부수가 어떤 결말을 맺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51b060b177f93dd704a3439d5998a949232b393c76b0cba8f0640ed3171b0" dmcf-pid="fX7alab0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성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7254ubdn.jpg" data-org-width="620" dmcf-mid="taRSpSiP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7254ub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성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fa19260884e7d7b80dfe6895cbfcacd204ff3ce3d65803539b30310bc47ea4" dmcf-pid="4ZzNSNKprb" dmcf-ptype="general"><br><strong> 한서율 기자 - 7년 묵힌 '끝장수사', 배성우의 사과는 통할까 </strong></p> <p contents-hash="f5a2f54d026d3cdd2b4a28b8e3241424f796d3c8c537568a58b8117c6d120929" dmcf-pid="85qjvj9UOB" dmcf-ptype="general">배우 배성우의 얼굴에는 '주연'이라는 왕관보다 무거운 '과오'의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었다. 음주운전 논란으로 멈춰 섰던 시간 동안, 그는 비로소 연기라는 기술보다 이를 지탱하는 '삶의 태도'가 관객에게 전달되는 진정한 메시지임을 깨달은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970733ec30895c37119e00ac10fdc19425c55123edb04fab6d4e633f7ce05a6c" dmcf-pid="61BATA2uOq" dmcf-ptype="general">그는 2019년 촬영장에서 기절까지 하며 쏟아부었던 열정이 본인의 실수로 사장될 뻔했던 현실을 뼈아프게 마주했다. 배성우는 영화 '끝장수사'가 7년이라는 긴 침묵 속에 갇혀 있었던 것에 대해 "동료들의 노고가 가려질까 두렵다"며 낮은 자세를 유지했다. 이는 복귀를 위한 말이 아닌, 한 작품을 책임지는 주연으로서 내뱉은 무거운 고백이었다.</p> <p contents-hash="c671d24bd35b17d06530e92b808205a74c4e477abaeecf07eb2409b8df5dea4e" dmcf-pid="PX7alab0mz" dmcf-ptype="general">사회적 경각심이 최고조에 달한 현시점에서, "모든 비판을 감내하겠다"는 그의 다짐이 과연 실망한 대중의 마음속으로 파고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앞서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복귀를 타진했을 때 쏟아진 싸늘한 반응은, 한 번 돌아선 민심이 그리 쉽게 녹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p> <p contents-hash="8433137cb2ea69a4e3e7eacaefe3a65cf78f8d5e6177945c25dbd6d653166119" dmcf-pid="QZzNSNKpm7" dmcf-ptype="general">이제 공은 다시 대중에게 넘어갔다. 4월 2일 베일을 벗는 '끝장수사'는 배우 배성우에게 화려한 재기의 무대이기보다, 본인의 과오를 평생 등에 지고 가야 할 '속죄의 시험대'에 가깝다. 7년의 기다림 끝에 세상 밖으로 나온 이 작품이 그에게 진정한 참회의 마침표가 될지, 아니면 더 높은 벽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지 지켜볼 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fe88d629d1ea163e66bc189d1a51fc317f3fca570aff365b9737de15dd4c4" dmcf-pid="x5qjvj9U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8480rbvm.jpg" data-org-width="620" dmcf-mid="FSS2L2WI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090408480rb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ed5b6a56577291cb10e34cda29eaa72f8a66c28325b0fdb0e4e175e39f834a" dmcf-pid="ynDpPpsAOU" dmcf-ptype="general"><strong> 황서연 기자 - '잉꼬부부'의 아들은 외도 중? 계속되는 진실공방</strong></p> <p contents-hash="e2b701c2d641c9f51fe24c4d102359595f91cdb43ac33c3473be402481487386" dmcf-pid="WLwUQUOcwp" dmcf-ptype="general">'잉꼬부부'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홍서범과 조갑경. 이번에는 아들의 일로 세간에 이름이 오르내리게 됐다. 두 사람의 아들인 전 축구선수 A씨를 둘러싸고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이 제기된 탓이다.</p> <p contents-hash="6cfaa77f50e31a7cbf88dca77700193f17e0b6420e8abd5cdfaa1b0818cc3fc5" dmcf-pid="YoruxuIkD0" dmcf-ptype="general">A씨의 전처인 B씨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A씨의 외도를 폭로했고, 양육비를 지급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B씨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교제했고, 혼전임신과 한 차례 유산을 겪은 뒤 결혼했다. 신혼여행 직후 다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됨과 동시에 남편의 외도를 인지하게 됐다고. 사실혼 관계지만 재판 과정을 밟은 끝에 지난해 9월, 재판부가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지만 아무런 돈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11716a7b73efb3e03ea1cdb6dd9f47b15737db5c6a6e4620dd9638fa1de7dab4" dmcf-pid="Ggm7M7CEm3" dmcf-ptype="general">B씨의 폭로가 일파만파 확산되자, 홍서범 또한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박에 나섰다. 1심 재판을 마친 뒤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했고, 양육비를 지급하려던 중 A씨가 항소를 진행했다는 것.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재판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양육비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c59bb168d5ada3ac4188368d5c0e1d2f0f34e00028e344bfb4cddf7d83184a" dmcf-pid="HaszRzhDmF"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고, 법적 판결도 마무리 지어지지 않았지만 법정 밖 장외에서도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 안정적인 가족의 이미지를 보여주던 홍서범 조갑경 부부 가족의 스캔들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연예인 당사자도 아닌 연예인 가족의 개인사까지 일파만파 보도돼야 하는지 의문을 던지는 시선도 잇따른다.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방송에 출연한 바 있기에, '가족 이름에 먹칠'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3ed3161c455ce6bb3eea4382cbaa182845a51aa4fbf8efd641281d7bb68b77a5" dmcf-pid="XNOqeqlws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MBC에브리원]</p> <p contents-hash="7a03d6dda789fddfd836ed3e9a881e29fffac2e7451f9b4708a18d586ffd3b45" dmcf-pid="ZS1ewe0HI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영석</span> | <span>배성우</span> | <span>이휘재</span> </p> <p contents-hash="9676cc6f64a2e93023717e3a2f2893414b04db28ff6e18822343c3c26b952346" dmcf-pid="5vtdrdpXs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잘생긴 남편 매일 봐서 좋다" 03-28 다음 “또 올게요” 박보검→곽동연 약속 지켰다…최근 촬영지 무주 방문 (보검 매직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