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7년 열애 끝 결혼 "남자 없이 못 살아…잘생긴 남편 매일 봐서 좋다"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uiuTLx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ea874a38d9d9e8995b0b96be6197b5a1a59cd7ebd310299b6ad0ead5f1141f" dmcf-pid="Hynvn9yO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90636753omox.jpg" data-org-width="700" dmcf-mid="ydsYa4H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90636753om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f0678bc9d01dd4cfcc5e0a51204371e0a556fcba6f5cefb6ed9100edd9d04c" dmcf-pid="XWLTL2WIT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 비하인드부터 연습생 시절 고충까지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5c45d46b1223e786ba0abf0fbe890a4d1e8c5701e215b97d979196c25f585c" dmcf-pid="ZYoyoVYCCU"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차오룸'에는 'JYP 화석(?) 미쓰에이 민, 만났어요! 연애·결혼·영심이 다 물어봤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8ac7d940c68ecef9a654c3caf2b5539444b2b0f94bf14c92abbda7643a2f78e" dmcf-pid="5GgWgfGhSp" dmcf-ptype="general">이날 민은 결혼 생활에 대해 "너무 좋다"며 "잘생긴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다. 혼자 있는 것보다 누가 있는 게 훨씬 재밌고, 친구도 생기고 혼자 밥 안 먹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아들이 생긴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ba0282ae60bfaeee76c3adf096c08f24c31fa2a326357b3a9c500abc7b93d8" dmcf-pid="1HaYa4HlC0"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과의 첫 만남도 공개했다. 민은 "한국에서 만났고 7년 연애했다"며 "EDM 음악 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처음엔 초면이었는데, 사실은 예전에 저를 몇 번 본 적이 있었다. 군대에 있을 때 미쓰에이 공연을 보고 'Hush'를 봤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96cc4af709c4ce3cf1b8d39ef3835a4e2e3736c1dfa8efecc2ffd89c68f4702" dmcf-pid="tXNGN8XSy3" dmcf-ptype="general">연습생 시절 고충도 털어놨다. 민은 "JYP에서 약 6년 반 연습생 생활을 했다"며 "데뷔가 계속 미뤄지는 사이 나보다 늦게 들어온 친구들이 먼저 데뷔하고 성공하는 걸 보며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결국 "가수 안 하겠다"며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연습생 생활을 재개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d54717eeb800608de29cda8719ece9f266faf8128b38ed41fdb4d7547e5b2" dmcf-pid="FZjHj6Z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90636981wphr.jpg" data-org-width="647" dmcf-mid="WZsYa4Hl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90636981wp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86d019532f6ad90f523c8ed9d99679ad3dcc73cad39c16e2782e6dac91d92d" dmcf-pid="35AXAP5TTt" dmcf-ptype="general"> 이후 미쓰에이로 합류한 민은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1위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아 울었다. 그동안의 모든 시간이 한꺼번에 스쳐 지나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37f49262b29c8e8a84102dd27c4f7400986a925bc9037f376452cb274e612e4" dmcf-pid="0leCeqlwT1" dmcf-ptype="general">대표곡에 대해서는 "'Bad Girl Good Girl'은 팀을 만들어준 곡이라 애착이 크고, 'Hush'는 개인적으로 리즈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은 과거 미쓰에이 노래 '남자 없이 잘 살아' 가사 'I don't need a man'에 대해 묻자, "완전 잘 못 된거지. 남자 없이 못 살지"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e39504afa8c672f157a11949b9b47bb863aef00566edd2f9d49edd22601329f" dmcf-pid="pSdhdBSrW5"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려한 활동 뒤에는 번아웃도 있었다. 민은 "그룹 해체 후 2년 넘게 아무것도 못 했다. 너무 바쁘게 달려와서 마음을 돌볼 시간이 필요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e50cc4a1ee319de653aae29d0d7d01b6e443d4ebc3880fc331365afb3938f2" dmcf-pid="UvJlJbvm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 시간 덕분에 지금의 나를 만났고, 좋은 사람도 만났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언젠가 다시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f44e9011e83cdfef1227f9fac35f741f5e97dad55d35c33942eed37b8799aa" dmcf-pid="uTiSiKTsTX" dmcf-ptype="general">한편 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7ynvn9yOTH"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채종협 정체 알고 경악했다…"그동안 가짜 놀이 재밌었냐" 폭발 ('찬너계') 03-28 다음 '가성비' 나영석·'초심' 이휘재·'사과' 배성우·'파문' 홍서범-조갑경 子 [위클리⧗피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