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전력’ 은퇴 조진웅 근황…“지인들과도 연락 끊고 행적 묘연”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Cewe0H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1fc168f47110bf2085f8ea8d6e726325dd0a138c0a65b94b7396b7818f7ae" dmcf-pid="6qhdrdpX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진웅.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joongang/20260328090207450swzz.jpg" data-org-width="560" dmcf-mid="4UdpPpsA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joongang/20260328090207450sw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진웅.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4c6660204fa0cfef2f58c19fd2292d27a3b657a8626643436380986448814" dmcf-pid="PBlJmJUZyj" dmcf-ptype="general"><br> 배우 조진웅이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 주변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채 외부 활동을 중단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더팩트’에 게재된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강일홍 기자는 조진웅의 은퇴 이후 행적에 대해 언급했다. 강 기자는 해당 영상에서 조진웅이 연예계 은퇴 이후 대외적인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으며, 과거 가까이 지내던 지인들과도 소통을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f4ae06100f36c99300130777b08d611bc1b12363a253a593b4de017905042a" dmcf-pid="QbSisiu5hN" dmcf-ptype="general">조진웅은 지난해 12월 학창 시절 중범죄 연루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들은 조진웅이 과거 차량 절도 및 성폭행 시도 의혹으로 소년원에 송치됐으며, 고등학교 3학년 시기 대부분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b2b32510d815a6d135c6a2eee5802434fd3b705b1c8213bf047f2d82dce5e9e" dmcf-pid="xKvnOn71ha"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조진웅은 소속사를 통해 소년범 전력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 혐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파장이 커지자 조진웅은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며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82dfb79f98c479efc93d9d24d41cfe084af4cb65d515d28bf517150212e9fb31" dmcf-pid="ymP525kLvg" dmcf-ptype="general">당시 조진웅은 “지난 과오에 대해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57cf1294494a1aff0d5ba068b1405d95f45064869b67aec194e233a488a4183c" dmcf-pid="WsQ1V1Eoho" dmcf-ptype="general">박종서 기자 park.jongsuh@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인들과 연락 끊고 자취 감춰”…‘연예계 은퇴’ 조진웅, 근황 전해졌다 03-28 다음 이성경, 채종협 정체 알고 경악했다…"그동안 가짜 놀이 재밌었냐" 폭발 ('찬너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