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연락 끊고 자취 감춰”…‘연예계 은퇴’ 조진웅, 근황 전해졌다 작성일 03-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ThqYae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b5c9fe9a143a4624741103285fcca38cf620228892b96b3c7642099b13ca4" dmcf-pid="UBylBGNd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진웅이 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수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대외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2.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ilgansports/20260328091725893llow.jpg" data-org-width="800" dmcf-mid="01rk1OMV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ilgansports/20260328091725893ll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진웅이 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수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대외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2.0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e39cbdc463b350fdc68a5094bfad2d29e032d01651a6fa4422c57ff9d14bc3" dmcf-pid="ubWSbHjJDI" dmcf-ptype="general"> <br>소년범 전력으로 연예계를 떠난 배우 조진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a62220d3d01ab2c997bf6acddfc3385bec40fc593d8d2f32e7636123fa0b0e44" dmcf-pid="7KYvKXAimO"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더팩트’에는 ‘조진웅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eb8484afbcaaac33ef6b25fb3d5874d03226d9b8ef82c6c1a12ff389559f296" dmcf-pid="z9GT9ZcnD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 기자는 조진웅에 대해 “은퇴를 선언한 이후 사실상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자취를 감춘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연예계를 떠난 뒤 행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며 “가까이 지내던 주변 인물들과의 연락도 대부분 끊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889fa8359a5f3333c7ea87800e7d23c24044aee361480e75a66f9b4ffafe37" dmcf-pid="q2Hy25kLsm" dmcf-ptype="general">조진웅은 지난해 12월 청소년 시절 차량 절도, 성폭행 등 범죄에 연루돼 소년원 생활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9fbbba93e75b7c7c5c379a48288cbfe3434e7f714cd6570d88cc172d002e423" dmcf-pid="BVXWV1EoOr"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배우 본인 확인 결과, 미성년자 시절 잘못된 행동이 있었던 사실은 확인됐다”고 밝히면서도 “수십 년이 지난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경위를 모두 확인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관련 법적 절차 역시 이미 마무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라며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bfZYftDgDw"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가문 이야기 직접 공개 03-28 다음 ‘소년범 전력’ 은퇴 조진웅 근황…“지인들과도 연락 끊고 행적 묘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