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66억’ 자택 관리비 폭탄에 ‘당황’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qvKXAiSB"> <p contents-hash="b14c33ecd0363e51df30b5699509c8ecf11866a40cbbb3acbf50abe067b852cb" dmcf-pid="Q5BT9ZcnSq" dmcf-ptype="general">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66억’으로 알려진 자택에서 예상치 못한 수준의 관리비를 확인하고 당황했다.</p> <div contents-hash="ee367bb58e58d3ca246b93022534bca7ffa4fa645676fbffc9a8bcf0913bde5b" dmcf-pid="x1by25kLhz" dmcf-ptype="general">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옳이’의 영상 ‘아옳이의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2bdcf35734caa38515e7837899add47adaf12323724d737279fcbfbb5c846" dmcf-pid="yLrxOn71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옳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egye/20260328091702508egmd.png" data-org-width="567" dmcf-mid="6Ahivj9U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egye/20260328091702508egm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옳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66355178ec3088aee93d41505052c06f5e72c519342a5a838a808db211ecb6" dmcf-pid="WclnTA2uCu" dmcf-ptype="general"> 영상 속에서 아옳이는 “혼자 사는 사람의 대표로서 어떻게 집에서 지내는지 현실적으로 담아내겠다”고 시작했다.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그는 “일주일에 3일 정도는 집에 있는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6fb69507fbc7680cc8d77331332ce7d865aa8e6ad3839718da31ea4876b516b" dmcf-pid="YkSLycV7lU" dmcf-ptype="general">그는 “아침에 5분 정도 멍때리고 택배를 수거한다”고 말했다. 그가 직구한 물품은 일본의 디저트이다. 배송 온 디저트를 맛보며 그는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b5de70c5c70c4557203065e1c13bd58d6fe99d85f82605a1e4f665900db6953" dmcf-pid="GEvoWkfzhp" dmcf-ptype="general">아옳이는 ‘모닝 루틴’을 실행했다. “아침에 예쁜 찻잔에 차를 마시면 기분이 좋다”며 찻잔을 고른 후, 영양제를 챙기고 이어 평소 즐겨 듣는 음악을 재생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aee3c2de9d632d9150f897624d3af72df4b80b1e507d1271986154e7f53c98d" dmcf-pid="HDTgYE4qv0" dmcf-ptype="general">차분한 노래와 함께 평온함을 느끼던 중 그는 “뭔가 잘못된 거 같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그는 “이게 문제다”며 난방용 기기의 코드를 급히 뽑았다. 놀란 아옳이의 얼굴과 함께 ‘폭탄’ 맞은 관리비 캡처본이 삽입됐다.</p> <p contents-hash="f7b4973c3d15c60f045411940559fde44dd8a8a68278fc6b027a94af6d7989bc" dmcf-pid="XwyaGD8BC3" dmcf-ptype="general">그가 고지받은 1월 관리비 내역은 약 300만 원으로, 아옳이는 “이 폭탄 어떡할 거야”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2b29c571d88aefb49ecb9bb940ed4a6804e1d01e5c808169aa58c499d50ce51" dmcf-pid="ZrWNHw6bh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인스타그램 공구로 구매한 제품인데. 아무 생각 없이 풀로 돌렸다”고 원인을 설명했다. 해당 기기는 풀로 돌리면 안 되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4b23829ce1c642c5989ad0379786f44b3f6e9183f9483fb5d1b1e85426df2c6b" dmcf-pid="5mYjXrPKyt" dmcf-ptype="general">그는 “공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입고 지내는 게 맞다”며 성찰의 한마디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9fd69090b054da0af33060bb1f4904a470adba0b8b8df9ddc99226b39f77ae8" dmcf-pid="1sGAZmQ9l1" dmcf-ptype="general">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를 약 66억 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진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tOHc5sx2v5"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SNL8' 포문 "빠꾸 없이 제대로 하겠다"..신동엽과 대격돌 03-28 다음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가문 이야기 직접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