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中서 매년 팬심 정조준! 꾸준함으로 만든 글로벌 존재감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cFj6Zv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4d257fe45cd69f289ca5e6d7553d1dccc3007a4dcd2ad38097ea27a4f7a44" dmcf-pid="8Yk3AP5T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그룹 파우가 3월 중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91604198nawe.jpg" data-org-width="600" dmcf-mid="V0j1a4Hl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91604198na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그룹 파우가 3월 중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cefa42c392923af614997c5d6b4c2e14945768858e716e31e30aae3ad5a11" dmcf-pid="6GE0cQ1yO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중국에서 매년 팬사인회,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의미 있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한령이 여전한 가운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현지 팬들과 꾸준히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p> <p contents-hash="e2ae7f1e3533854dda27b437daeeca16f3f74c1cbf097870b358eef5665388ad" dmcf-pid="PHDpkxtWOt" dmcf-ptype="general">파우는 최근까지도 중국 주요 도시를 돌며 팬들과 직접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3월 21일과 22일, 항저우와 난징을 찾아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대면 사인회와 하이바이 이벤트, 포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일정은 진솔한 소통으로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07eeef340d22397da5dcdb3531f999f35fb34da214b83778abab960715f1ba10" dmcf-pid="Q4td5sx2s1"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들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교감하며 현지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시도하는 등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진심 어린 태도가 현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 음악뿐 아니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팀’으로서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07c0d38a84163ba0e54757df7db1f4fb442e9b2202e3396569e133a8564d1" dmcf-pid="x8FJ1OMV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중국에서 팬이벤트를 진행한 그룹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91605461hvxj.jpg" data-org-width="600" dmcf-mid="fMtd5sx2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091605461hv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중국에서 팬이벤트를 진행한 그룹 파우. 제공| 그리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74bb60e6731d595503c7dbbd7526aa98e36f05e2068fb4b11bd3b50b3ca33d" dmcf-pid="ylgXL2WImZ" dmcf-ptype="general">이 같은 행보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파우는 지난해에도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를 방문해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고, 그 과정을 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또 다른 방식으로 소통했다. 무대 뒤 이동 과정부터 도시 곳곳에서의 일정, 멤버들끼리의 자연스러운 케미까지 담아내며 현지 팬들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b8ff02e7075c573ea94a5989d394ed8f99377538a70fbdfa11bd96c352205aa" dmcf-pid="WSaZoVYCrX" dmcf-ptype="general">당시 파우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과의 만남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현장에서 가까이 호흡하며 현지 팬덤 기반을 확장했다. 일회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인 왕래와 소통으로 현지 인지도를 단단하게 쌓아 올리고 있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725ee769aacc20f5b8131c3eb46facacc869bf550f1cbe532829bb7edf83b056" dmcf-pid="YvN5gfGhIH" dmcf-ptype="general">여기에 현지 매체 및 플랫폼과의 인터뷰까지 더해지며 파우의 중국 활동은 더욱 공고해졌다.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독립 음악 쇼케이스 브랜드와의 인터뷰 및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적 정체성과 활동 비하인드를 직접 전하며 현지 팬들과 한층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눴다. 자신들의 음악과 서사를 진정성 있게 소개하며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a279f78a8d646d23f1a8f4d7b3fa1bd10ef8ba1cec1c628c9441ec1925d7fa8" dmcf-pid="GTj1a4HlsG" dmcf-ptype="general">이처럼 파우는 팬사인회와 팬미팅 같은 오프라인 활동과 브이로그와 인터뷰, 라이브 콘텐츠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활동의 폭도 더욱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행보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2c6c04d410b018ddf56135e9ae9bda1efe3f5771dcafc2e25d9d23fe64b00f25" dmcf-pid="HyAtN8XSOY" dmcf-ptype="general">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현지 팬들과의 신뢰를 쌓고, 직접 발로 뛰는 소통으로 존재감을 키워온 파우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매년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국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국가로 이어질 글로벌 활약에 기대가 고조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WcFj6Zv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 사체 유기 현장서 발견된 '결정적 지문' ('신이랑') 03-28 다음 세종대, 유연석 ‘특임교수’로 임용...“꿈만 같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