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40세에 둘째 임신했지만 유산, 내 잘못 같았다"... 고백 작성일 03-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서 절친 아유미 만나 속사정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pEILzt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8b10e7e9ee55d503a5bc69184e8064c754e687259a32328ad8d0372ea35f8" dmcf-pid="uXtjrdpX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야노시호가 가슴 아픈 고백을 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hankooki/20260328093102730alxb.jpg" data-org-width="447" dmcf-mid="pX6W1OMV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hankooki/20260328093102730al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야노시호가 가슴 아픈 고백을 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00c8d6ae902e0c0d0b36f8b48e192ccb410d73c741b57f4366c2da54241874" dmcf-pid="7ZFAmJUZpj"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방송인 야노시호가 40살의 나이에 둘째를 임신했으나 끝내 유산한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bc7cae7e0d1b86a2b7b64980823399dc6316891fb420db003c668e96abff427" dmcf-pid="z53csiu5UN"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14980f85d49ca600c701e0ef4dc1b2fb1dbd2b6d66f9b97601400d4ceefcc15" dmcf-pid="q10kOn71ua"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 세아를 키우고 있는 아유미는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겼다. 반가운 만남에 야노시호는 아유미에게 명품 립스틱과 아기 원피스를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상당한 가격을 자랑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수십 개 사 오는 '통 큰'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bd61bedf29299c62e02de9730919a39767b9898cfbff09faad58c016ea8c649c" dmcf-pid="BtpEILztz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50억 도쿄 집주인' 야노시호도 놀란 아유미의 새 집도 공개됐다. "진짜 크다"라고 혀를 내두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방이 아유미의 19개월 딸 세아의 방에 반의 반 크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04d94b25d06e722f6cbd8290c28c7ae99f894b393726c9ce1970dcbc9afc14" dmcf-pid="bFUDCoqF0o" dmcf-ptype="general">집 구경을 마친 뒤 야노시호와 아유미는 출산, 육아 등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시작했다. 야노시호는 "둘째를 고민하고 있다"라는 아유미의 말에 "빨리!"라고 권유한 뒤 수위 높은 이야기를 거침 없이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71b1e5eff675975c3ea37b79e16a1708d25f12f1c9c2a643e225f2abcc6e6e1" dmcf-pid="K3uwhgB3U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 자리에서는 야노시호가 미처 고백하지 못 했던 속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그는 "40살에 둘째를 임신했었다. 그런데 결국 유산했다"라며 "내 잘못인 것만 같고 충격을 받아서 둘째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멈췄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f3646ee30cc2c4324d522a4aa0f211558fa618ef23aa79894918efa58d35aa9" dmcf-pid="907rlab0zn"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당시를 떠올리며 "그 일에 관해 가족(추성훈, 추사랑)들이 굳이 말은 안 했던 것 같다. 옆에 있어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과 함께 떠난 하와이에서 그 아픔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도 고백했다. 쉽지 않은 이야기를 꺼낸 야노시호의 용기에 응원과 위로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2pzmSNKp0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타쿠야, 25년 전 헤어진 父 찾아 나선다 “생사라도 알고 싶어” 03-28 다음 라비, ‘병역 비리’ 논란에 사과...“비겁한 선택 깨달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