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아동학대와 훈육, 애매해” 소신…성시경 “연예계 이상한 사람 많고, 꼭 말한다” 작성일 03-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MLZmQ9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3ccf81e388fe559412a4765e5f21cbd8fd4335447930eafce43f507fda99c" dmcf-pid="V2Ro5sx2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0204133qfni.jpg" data-org-width="870" dmcf-mid="bN72mJUZ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0204133qf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bf9f3b955a511dd78fa98610ce923995c32e160be7070e94af861592eed5f" dmcf-pid="fVeg1OMV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0204318afvt.jpg" data-org-width="901" dmcf-mid="9RNwzWgR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0204318af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성시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CH3oVYCd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398c5e5ec861b9f89af4be81508c4c3759f34e046f702211fe0677cc755ff68" dmcf-pid="8hX0gfGhMf"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온유의 고민에 귀를 기울였다.</p> <p contents-hash="6bd6a1aa549a71eff0c2221270380a3dab781a635e938b98a0fc203fd5d68990" dmcf-pid="6lZpa4HldV" dmcf-ptype="general">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19befb721fa871e4d20696312aa6bb82c8a912bf61d89a0732a32573c0198a2" dmcf-pid="PS5UN8XSM2" dmcf-ptype="general">이날 온유는 신곡에 대해 "3월에 발매가 되고 Tough Love라는 제목으로 나올 거예요. 네. 제가 생각한 Tough Love는요. 예를 들면 부모님의 사랑 같은 거를 좀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라고 설명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꺼냈다.</p> <p contents-hash="1c2f38688ab80eab71471051b32030a59ef9b6091241d9521e7fdb3851aa52cc" dmcf-pid="Qv1uj6ZvL9"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세상에서 봤을 때는 저게 학대 라고도 생각이 들 수 있는 그런 애매한 모먼트의 사랑들이 나에게는 사랑이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게 훈육이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요즘에는 그게 좀 많이 못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에 대해서 이런 것도 나쁜 것만 있지는 않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이 곡을 좀 만들어 본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ab23e8df6b0929297e3cc993ff61f0bbaadb80d35995bb9427e71e84e7fe85" dmcf-pid="xTt7AP5TJK" dmcf-ptype="general">그러자 성시경은 "야 내가 요즘에 아티스트들을,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진짜 우리 직업은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 그러니까 뭔가 생각이 많고 그걸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게 우리 직업의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요즘 들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3cb12efe26201730917fb302783d52146476820625d4e98250601405306c530" dmcf-pid="yQokUvnQJ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온유에게 "네가 요즘에 꽂혀있는 생각이 그런 거라면"이라 귀를 기울였다. 온유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사회에 좀 빨리 물들었나라는 생각도 들고 누군가의 말을 잘 못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게 어느 정도 인정이 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무언가를 볼 수 있어야 발전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거든요. 그런데 그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WxgEuTLxd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MaD7yoMd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성년자 성착취’ 엡스타인 피해자들, ‘개인정보 유출’ 美정부·구글 집단소송 03-28 다음 혜은이, 심각한 우울증 고백…“그만하고 싶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