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두 달 사이 4종 신작…차기 주자는 ‘몬길: 스타다이브’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년 만의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4월 15일 출격<br>중국 기대작 ‘이환’과 2주 간격…초반 선점 여부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4AiKTs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df47c0e853bf580b0fadf820e455ce6d432781839af7e3065d352d54ff7f4" dmcf-pid="pU8cn9yO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길: 스타다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gamezin/20260328101202279yozw.jpg" data-org-width="700" dmcf-mid="347d83rN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gamezin/20260328101202279yo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길: 스타다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e0dc2bb6bb9ebad1e442c9605042d01697ad86634d7c902f8629c76e5c134b" dmcf-pid="Uu6kL2WI5Z" dmcf-ptype="general"> 넷마블이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를 오는 4월 15일 출시한다. 3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이어 신작 전개에 속도를 더하는 모습이다. 4월 24일에는 ‘솔: 인챈트’의 국내 서비스도 예고됐다. </div> <p contents-hash="3efb4537232262143757f39437bf0e8d357ecb8ebf443feaa7fa0b9a4d96d912" dmcf-pid="u7PEoVYC5X" dmcf-ptype="general">넷마블몬스터에서 개발 중인 ‘몬길: 스타다이브’는 지난 2013년 출시해 인기를 모은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에 후속작이다. 원작 세계관을 확장하고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환경에 맞춰 전투 액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0d99bf49bbc9a93e0898475b6eb1d1b403b5c65ea10e94a857f884edf317e6b" dmcf-pid="7zQDgfGhYH"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시장 흐름에 맞춰 애니메이션풍 비주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언리얼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을 더하고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p> <p contents-hash="e083adfc882ac79d08a924839e8bc6a6737733939cd9100194a2b811b0e44fca" dmcf-pid="zqxwa4HlHG"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 일정도 연기하며 이용자 의견 반영에 힘써왔다. 지난해 독일 ‘게임스컴’, 일본 ‘도쿄게임쇼’, 브라질 ‘브라질 게임쇼’ 등 글로벌 전시회에서 선보이며 인지도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지난 ‘지스타 2025’에서는 한국적 색채를 담은 지역과 캐릭터를 공개하며 국산 지식잭산권(IP)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0edc9f23d2a6f74313e1d889363b8d62658751947c235de420a703761bcb468" dmcf-pid="qAlu5sx25Y" dmcf-ptype="general">최근 넷마블은 국내 앱마켓 시장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이어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세계관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전 세계에 출시하며 실적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양대 앱마켓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경우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순위 7위에 등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78ce97adf3a52530df55d96f96ad3580b28e428d13b725eb3d32b683d29872" dmcf-pid="BcS71OMVXW" dmcf-ptype="general">여기에 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 출시 이후에도 4월 24일 MMORPG ‘솔: 인챈트’를 국내 시장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약 두 달 사이 4종의 신작을 연이어 선보이는 이례적인 사업 전개다. 상반기 실적 강화 의지가 엿보이는 부분이다.</p> <p contents-hash="54f1d183d600e3cd6047f18c4b22123ed7fa212e77623bdc93d01c601c82cb1b" dmcf-pid="bkvztIRfty" dmcf-ptype="general">현재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 시기와 맞물려 중국산 기대작 ‘이환’이 출격을 앞둔 점도 눈길을 끈다. 4월 29일 출시 예정인 퍼펙트월드의 ‘이환’은 어반 판타지 세계관의 오픈월드 RPG다. 애니메이션풍 비주얼을 앞세워 서브컬처 마니아들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p> <p contents-hash="be94b21507fd3c09e0874972e609181f0c01ef89dea978645d0ef8c68ee9143a" dmcf-pid="KETqFCe4GT" dmcf-ptype="general">이에 2주 먼저 출격하는 ‘몬길: 스타다이브’의 초반 이용자 안착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심리스 오픈월드를 앞세워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환’과 달리 손쉬운 조작과 속도감 있는 전투를 내세운 ‘몬길: 스타다이브’의 접근 방식이 이용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p> <p contents-hash="ce1f514ce182eb0bd80f07ba4121a36548f534a7435a0ddce4648ba78ca230ad" dmcf-pid="9DyB3hd8Hv"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4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해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파트너 크리에이터 사전 모집도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모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곡 살인' 이은해 "선고 후에도 남편 보험금 청구" (용감한 형사들5) 03-28 다음 ‘미성년자 성착취’ 엡스타인 피해자들, ‘개인정보 유출’ 美정부·구글 집단소송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