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자존감 낮아졌다 고백에 성시경 조언+응원 “넌 온유니까 할 수 있어” 작성일 03-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3Uwe0H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72e827eb296b425f38fdcea1a7b5fb3b497c8912b8ce74bd88084aa658140" dmcf-pid="5e0urdpX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2702104dra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4PGD8B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02702104dr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성시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1dp7mJUZi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07e0ff2d99fa8ae93c01c097f0ef73f6e72b9fece2f996d621d6b3906a57697" dmcf-pid="tJUzsiu5ed"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온유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b3c4ad3c71b52dcb9e7cc9ff870ecf2ead5ac06f0a27d619f2961904b74566e" dmcf-pid="FLzbCoqFLe" dmcf-ptype="general">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e465302221ba5ad7c4517ddd9a5ed48b85ceebcbb7fd0c00d3a4c54fccc9982" dmcf-pid="3oqKhgB3MR" dmcf-ptype="general">이날 온유는 "조금 자존감이 조금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야 이렇게 놓고 떠들고를 되게 잘했던 것 같아 그거보다 좀 더 진중해야 될 것 같고, 내 생각이 틀리면 안 될 것 같고, 비워 보이면 안 된다고 생각이 자꾸 들어서 도전을 잘 못 하게 돼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b83c72cad6da6336065360158cbe041ccc858d7cc6bd8bf75f85dba4a1f94d" dmcf-pid="0gB9lab0nM"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너가 좀 비어있다고 느끼는구나. 채우는 노력은 너가 잘하고 있네. 멈출까? 아니면 더 불태울까가 아니라 아 나한테 좀 투자를 해야지. 뭔가 배워보는 것도 하려고 악기도 좀 시작해볼까? 뭔가를 배워서 그걸 이룩해낼 때 자존감이 제일 많이 차거든. 그냥 그런 챌린지 있잖아. 스쿼트 챌린지, 팔굽혀펴기 챌린지 제일 간단한 거 무조건 느는 거. 그래서 그걸 완성하면 나한테 상을 주자. 뭐 이거 있잖아. 그게 자존감 채우는 데 짱인 것 같아"라며 온유가 이미 잘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3b949ec002d1479d548d4080424e436f65e5b93aeba8b3baa86f51a4c87cd3c" dmcf-pid="pab2SNKpdx" dmcf-ptype="general">이석훈은 온유에게 모든 걸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대나무숲' 존재에 대해 물었다. 온유가 엄마라 하자, 두 선배는 엄마가 아닌 진짜 100%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5e066cc85a9c8fbea4258e590421fb416688af0ccad80b364c849a707802c37" dmcf-pid="UNKVvj9UnQ" dmcf-ptype="general">온유가 음악 동료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 하자, 성시경은 "그게 너가 온유라서 좋은 점이야. 일반 사람 그게 안 돼. 온유는 할 수 있어. 온유랑 곡 작업하고 싶지 않은 뮤지션이 어디 있겠냐. 네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뮤지션이랑 네가 먼저 연락해서 곡 작업해보면서 그중에서 성격이 마음이 맞으면 그렇게 하는 거지. 뭐 아니면 어쿠스틱 쪽일 필요는 꼭 없잖아. 진짜로 이렇게 프로그래밍하는 친구들도 있고. 진짜 시시콜콜한 얘기할 수 있는. 쓰잘데기 없는 얘기할 수 있는 사람. 내 불만과 내 고민과 죽겠다. 막 그러면 나도 죽겠다. 그러니까 답을 주는 사람 말고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uj9fTA2uL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A24ycV7i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X윤남노, 첫 만남부터 "재수 없었다" 폭로…돌아이 케미 폭발 [전참시] 03-28 다음 ‘놀라운토요일’ 연준x수빈x범규 출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