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남친’ 김조한, 성시경 먼 친척이었다…“데뷔곡 코러스도 참여” 작성일 03-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LicQ1y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836c59c54875ef31a3a42ea9aed115c6a1eafb18d792f109d8d55e14e18e8" dmcf-pid="GfonkxtW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막남친’.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today/20260328105402349eksm.jpg" data-org-width="700" dmcf-mid="WGup9Zcn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today/20260328105402349ek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막남친’.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95f19177db407439eb2f43c336833e0f8e3a770068dbfd665779d282faafc0" dmcf-pid="H4gLEMFYXa" dmcf-ptype="general">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황금 라인업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db7156fe136d4da6d3c042b2bf044b677196ff0c3c2e37ff4e53370dee6a54d9" dmcf-pid="X8aoDR3GGg"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첫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 등 음악팬들의 귀 호강을 책임질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p> <p contents-hash="7d54015945edb2f9604b18a6b01ea22f308abf2e044f6866dd8c76813da5c213" dmcf-pid="Z6Ngwe0H5o" dmcf-ptype="general">화이트 슈트를 착장하고 등장한 성시경은 ‘너의 모든 순간’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의 방송이라 설레고 떨리고 행복하고 감사하다. 잘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앞으로 ‘고막남친’, ‘고막여친’을 매주 소개해 드리는 ‘고막MC’를 맡을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7c8beaf0e3730518f645efa8028ff6bb85eda3871af03f84bb2a2d2229ead1" dmcf-pid="5PjardpXXL" dmcf-ptype="general">첫 게스트로는 김조한과 정승환이 출연해 ‘사랑에 빠지고 싶다’ 듀엣 무대를 꾸몄다. 성시경의 데뷔를 기억하는 김조한은 “당시 제 친척이 가수가 될 거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고, 성시경은 “아주 먼 친인척 관계다. 제 셋째 고모부 친동생의 사위가 김조한”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조한은 “성시경의 데뷔곡 ‘내게 오는 길’ 코러스에도 참여했었다”며 남달랐던 인연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7091073e17e0d42cc7ef1592878470d0418c166951e34c4c856b0e8f9058eed5" dmcf-pid="1QANmJUZ5n"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새 코너 ‘두 사람’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원조 ‘고막여친’ 이소라가 출연했다. 이소라와 성시경은 ‘그대 안의 블루’를 듀엣 무대로 선사했고, 성시경은 “이소라라는 아티스트가 갖는 힘이 있다”며 팬심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d239a86b1eca49a2eeb5d02438487dc4317c01ca78b673cc0f0489f659ffb88" dmcf-pid="txcjsiu5ti" dmcf-ptype="general">이때 윤도현이 깜짝 등장했고, 세 사람은 ‘더 시즌즈’ 이전 KBS 대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인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함께 추억했다. 이소라와 윤도현은 특유의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성시경은 새내기 ‘고막MC’로서 조언을 구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365492cdef867680eec7211a7a676f1727cbcba2a97c529d28252fcce5ecc1" dmcf-pid="FMkAOn71ZJ" dmcf-ptype="general">마지막 게스트 권진아는 성시경의 ‘희재’를 첫 곡으로 들려줬다. 권진아는 신인 시절 성시경과 투어를 다녔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 ‘희재’를 처음 듣고 언젠가 무대에서 제대로 불러보고 싶었다”라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성시경은 “내 모창이 아닌 권진아 해석의 ‘희재’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원곡자로서 너무 행복한 일”이라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f0ac2bed145b27591607c72422144d89fdfa0cba6b86afedc5be2d4da4aa8671" dmcf-pid="312KQUOcGd" dmcf-ptype="general">게스트들과의 만남이 끝난 뒤 성시경은 “이렇게 끝내기는 아쉬워서 준비했다. 우리가 이렇게 모인 것도 천생연분이 아닌가 한다”라며 윤도현, 김조한, 정승환과 함께 ‘천생연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물했다.</p> <p contents-hash="798144df518e9e545f55a24f01199bfad5a86d14975c0bd556385240f49292fb" dmcf-pid="0tV9xuIkHe"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pFf2M7CE1R"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리프·앤 해서웨이 내달 방한…'유퀴즈' 나온다 03-28 다음 키키, '헤드 인 더 클라우즈' 도쿄 출격…유일한 K팝 걸그룹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