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모의고사 상대' 오스트리아, 가나에 5골 폭발 작성일 03-28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8/0001344015_001_202603281105114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코트디부아르전을 하루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strong></span></div> <b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의 다음 평가전 상대인 오스트리아가 가나를 상대로 5골을 퍼붓고 승리했습니다.<br> <br> 오스트리아는 오늘(28일)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5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br> <br> 한국은 지난해 11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1대0으로 이긴 바 있습니다.<br> <br> 오스트리아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놓지 않고 가나를 압도했습니다.<br> <br> 전반 13분 마르셀 자비처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포문을 연 뒤, 후반 6분 미하엘 그레고리치, 14분 슈테판 포슈가 잇달아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후반 34분 카니 추쿠에메카와 추가시간 2분 니콜라스 자이발트의 쐐기포까지 터지며 완벽한 승리를 장식했습니다.<br> <br> 가나는 후반 32분 조던 아예우가 한 골을 만회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br> <br> 이날 오스트리아는 점유율(60%-40%)은 물론 슈팅 수(11대5), 유효 슈팅 수(7대1) 등 모든 지표에서 가나를 압도하며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습니다.<br> <br> 오늘(28일) 밤 11시 영국 밀턴킨즈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역사적인 'A매치 1천번째 경기'를 치르는 한국 대표팀은 경기를 마치는 대로 곧장 오스트리아 빈으로 건너갑니다.<br> <br> 홍명보호는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사상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신지아,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서 8위…이해인 13위 03-28 다음 ‘용감한형사들5’ 이은해 사건 풀스토리 최초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