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따라하지도 못할 남다른 재테크 비결 "3천만 원 맡겨 1억 받았다" (사당귀)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zreqlw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1577024855de3a03519a5ff283c3d41430fbc5bd7a80c97bee517ebadeed2" dmcf-pid="0NqmdBSr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114900498jib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kqWkfz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114900498ji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e6cd9cb4bafb5e116ee2b775414924518b349c0c9c3103cbc6702720cc3e01" dmcf-pid="pjBsJbvmG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사당귀’ 스페셜 MC로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caf20fda2bad5b5b4e5e1e542631ac6bab366c5c60b898d0808800e56cf8a2ca" dmcf-pid="UAbOiKTst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350회에는 스페셜 MC로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등판해 시원한 입담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873cb3e69934add3dd4946cf17e8ef5bb51be26013ef3aa9cfdc4b208103656e" dmcf-pid="ucKIn9yOX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소속사 대표인 조현아가 회사 설립 초기에 빚이 많았던 속사정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816db930aa8c25c2e231eaddad5d9cfba74abc380491bc9ab409a76d5ac7ef0" dmcf-pid="7k9CL2WIXw"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투자를 받지 않고 사비로 소속사를 설립했다”라며 “회사 설립 초기에 9개월 동안 헤어 메이크업 비용을 한 번에 정산하고 나니 통장 잔고가 40만원에 남았다”라고 자신의 사비를 털어 스태프 비용 등을 정산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ba884d11ffc0f20ae02f6beb95c9cc23a1b8e1942f2c9758fd4c8a6037b46b4f" dmcf-pid="zE2hoVYCtD"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잔고가 40만원이었지만 입금될 저작권료가 있어서 든든했을 것 같다”라며 조현아의 마르지 않는 샘 같은 저작권료를 리스펙 한다고. ‘뷰티풀 데이’, ‘목요일 밤’, ‘봄을 그리다’ 등 인기곡의 작곡, 작사를 조현아가 도맡아 한 만큼 저작권료가 상당한 것.</p> <p contents-hash="e05aef7d5a001a9a5029c7ff743bca468b23e1d75591527138cc9e21ec0be87c" dmcf-pid="qDVlgfGh5E"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데뷔 초기에 저만 저권료로 돈을 버는 것 같아 ’뷰티풀 데이’ 저작권을 멤버들에게 나눠줬다”라며 “지금까지도 저작권료가 꾸준히 들어오는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박명수는 “저작권을 나눠준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라며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cae9fa27da6a633fdd4f8a4765fd5c38d8bffd7968e47ce6ecb90256a4237" dmcf-pid="BwfSa4Hl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당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114901830pos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DKHw6b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xportsnews/20260328114901830po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당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6661d644a1c99734f5c64b34b79ed19a35c1330425787c999f94c639b0887f" dmcf-pid="br4vN8XS5c" dmcf-ptype="general">조현아가 매니지먼트를 설립한 후 2년 동안 승승장구한 비결은 바로 재테크. 주식,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해 높은 수익률을 밝힌 바 있는 ‘재테크 여신’ 조현아의 투자 노하우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p> <p contents-hash="ed401e141ba504ea7e48dc045748e696807b4d1994f2e5200fe726b5716e5d6e" dmcf-pid="Km8Tj6ZvGA" dmcf-ptype="general">조현아가 “친구가 3천만 원을 맡겼는데 1억 원으로 돌려줬다”라며 자산을 3배로 만들어준 경험을 밝히자 여러 차례 투자와 사업에 실패했던 양준혁의 눈이 번뜩인다.</p> <p contents-hash="13e6aac86e7016e32d9bc0907809c5894dc94f36484bed0c065f7669d0dd8f93" dmcf-pid="9hMHDR3GHj" dmcf-ptype="general">저절로 조현아가 앉은 방향으로 몸을 튼 양준혁은 “나도 투자를 좀 알려달라”라며 방신에 이어 투자의 신이 되고 싶은 야망을 뽐낸다. 하지만 “시사, 경제 도서를 한 권이라도 읽은 후 투자 준비가 된다면 알려줄 수 있다”라는 조현아의 말에 포기를 선언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ca643a9cd62bf7745201bfc05c34296e169dc25c0d2dbba1bf93df6dbca27137" dmcf-pid="2lRXwe0H5N" dmcf-ptype="general">회사 운영 비화부터 투자 노하우까지 모두 공개한 스페셜 MC 조현아의 시원한 입담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c1b1d34650568e2905bdf3671004b9d233c6fe0f94d382c2098b34151404b52" dmcf-pid="VSeZrdpXZa"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2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95fae02a1da1030c65e047c1918c7bfe55b7a4bb680c8765df873ccd2c4153" dmcf-pid="fvd5mJUZHg"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4TJ1siu55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올리브유 안 쓴다던데” BBQ 회장 만나 돌직구, 치킨 1천 마리도 쏘게 만들어 03-28 다음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8일 내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2' 홍보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