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내달 강도 사건 증인 출석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tBhmQ9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ff4b36d561b684443616e9d80b11eb06f20023ff643cb7b2e7dcb4cf86f2a" dmcf-pid="t1Fblsx2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121805347monn.jpg" data-org-width="658" dmcf-mid="5sIGgJUZ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121805347mo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216c148e73593c1537b5a59e27e1db22603902b7649a1316331db30e91e898" dmcf-pid="Ft3KSOMVE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p> <p contents-hash="72c518da8f22f2e9f116dde3001e4f3ef533ef986d35f21038c7eb206863ed91" dmcf-pid="3F09vIRfrR" dmcf-ptype="general">28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나나는 이번 재판 증인으로 4월 21일 법정 출석한다.</p> <p contents-hash="58489f919bc177055ba1330b28faa7642b26c4916da331ed7e49f87c7efb68d3" dmcf-pid="03p2TCe4wM" dmcf-ptype="general">나나는 그간 공식 일정 등으로 시간을 내지 못해 연기 신청을 했다가, 내달 비로소 증인으로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ce54c425df0a550f18c970017c9304fbb10ee4084c9adff929ca91743f8e5f45" dmcf-pid="p0UVyhd8I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 30대 남성 A씨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강도 행위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A씨는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상대로 목을 조르는 등 위협하며 상해도 입혔다. 나나 모녀는 현장에서 A씨를 제압했고,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p> <p contents-hash="8c86a8bc2f4789e5d901caa6ee4032b4a24e68d84d837284d88c03fd0e3270ca" dmcf-pid="UjcCM8XSw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월 첫 공판을 앞두고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나나는 A씨를 무고죄로 역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a14b46bb55e530635c9ff0a90021753705d8414c7fecf69f80da1ff2d6b077f" dmcf-pid="uAkhR6ZvDP" dmcf-ptype="general">A씨는 이 같은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 대부분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금품만 훔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91d48f064550a426e1c3617cc7d950f8fe98acc9cdf639f13fe359b6ee1ca12" dmcf-pid="7cEleP5Tm6"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거실에서 나나의 어머니와 마주쳤는데 소리를 질러 옆에서 어깨 부분을 팔로 감싸 붙잡았을 뿐 목은 조르지 않았다"며 "진정된 것 같아 팔을 풀자 마침 방에서 나온 나나가 달려들어 흉기를 휘둘렀다"고 주장했다. 흉기는 나나 집에 있었다며, 재판부에 흉기 지문 감정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d47a6232f062a69b03c35db3ba634adb23c8be91b7b6df181177a643e931bb9e" dmcf-pid="zkDSdQ1yO8"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의 흉기 소지 여부와 폭행 사실 등을 주요 쟁점으로 보고 나나 모녀를 증인 요청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71281d9468961babaff79f1fa977de0fd5ddee1a511a1d237f0b65359d69e19" dmcf-pid="qEwvJxtWI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DrTiMFYs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죄 이후 끝난 줄 알았는데' 린샤오쥔 논란 재점화…황대헌 입 열면 판도 바뀔까 03-28 다음 배인혁, 고시텔 살다 '인생 역전' 됐다...칼각 정리된 집 인테리어 '감탄' (나혼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