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에 첫 여성·유색인종 참여…NASA ‘아르테미스Ⅱ’ D-5 작성일 03-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반세기 만의 유인 달 궤도 비행…우주비행사 ‘다양성’<br>달 기지 구축·중국 견제 포석…4월 1일 발사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ASeP5T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8d0e8b8d8500a4f61d7280a488c6593d411daabbff22d28cda1bcf2fcf2f4" dmcf-pid="UjuPHTLx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드 와이즈먼(Reid Wiseman), 크리스티나 코크(Christina Koch), 빅터 글로버(Victor Glover)와 캐나다 우주국(CSA) 소속 제레미 핸슨(Jeremy Hansen)이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Ⅱ 발사를 앞두고 함께 서 있다. (사진=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Edaily/20260328123404876umqy.jpg" data-org-width="626" dmcf-mid="0lPNqpsA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Edaily/20260328123404876um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드 와이즈먼(Reid Wiseman), 크리스티나 코크(Christina Koch), 빅터 글로버(Victor Glover)와 캐나다 우주국(CSA) 소속 제레미 핸슨(Jeremy Hansen)이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Ⅱ 발사를 앞두고 함께 서 있다. (사진=로이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30c17cf79c61e55d963a2af4617d95dae9865982ca60cd2e047b12e01c1bf0" dmcf-pid="uA7QXyoMs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Ⅱ’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우주비행사 구성의 다양성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가 처음으로 달 궤도 비행에 참여하게 됐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090044777ee91f1cae89be806bc90bf4417cd5a573405834531d4c5e131642f4" dmcf-pid="7czxZWgRsC" dmcf-ptype="general">28일 외신에 따르면 NASA는 오는 4월 1일 아르테미스Ⅱ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09e6ec21a7de78ce84553cb355a4fbc8cf79c3f5e1ec869314c1710207c06cdb" dmcf-pid="zkqM5YaeII" dmcf-ptype="general">이번 임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인류를 달 궤도로 보내는 유인 비행이다. 우주비행사 4명이 약 10일간 달을 도는 궤도 비행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cf8098a5958ee3b22e1a42a1fd865f34c1a7d5cda396f4630389ea9acb925f9" dmcf-pid="qEBR1GNdwO" dmcf-ptype="general">이번 임무는 우주비행사 구성 측면에서 이목이 쏠린다. 지휘관인 리드 와이즈먼(Reid Wiseman)을 포함해 크리스티나 코크(Christina Koch), 빅터 글로버(Victor Glover), 제레미 핸슨(Jeremy Hansen)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97ffeed5b5d0adb48fddadfeb231a271810b1294cf2e598a70d98687d1d598f5" dmcf-pid="BDbetHjJss" dmcf-ptype="general">임무가 성공할 경우 코크는 달 궤도에 진입하는 최초의 여성, 글로버는 최초의 유색인종, 캐나다 우주국(CSA) 소속인 핸슨은 미국 외 국적 최초의 달 탐사 참여자로 기록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9330e48048cf05db06e5d27014dca8594ab078b114e46ffaab7896fee1fe4f9" dmcf-pid="bwKdFXAiwm"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단순 탐사를 넘어 달 기지 구축과 심우주 진출을 목표로 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이번 임무는 향후 유인 달 착륙의 전 단계이자, 중국과의 우주 경쟁 속 전략적 의미도 갖는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cb0c624f16c509acde02f930d8d5aa295ff2540d4238ec2264ca94dea37f1d06" dmcf-pid="Kr9J3ZcnIr" dmcf-ptype="general">단 발사 일정은 변동될 수도 있다. 앞서 연료 누출과 헬륨 시스템 문제로 일정이 두 차례 연기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에 따른 일정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55505ca45ed5c57fa8ff5e3d7e407d0f91ee3245124aecff675c8f1799bb83e5" dmcf-pid="9m2i05kLww" dmcf-ptype="general">NASA는 이번 임무 이후 ‘아르테미스Ⅲ’를 통해 유인 달 착륙을 재개한다. 장기적으로는 달 기지 구축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b2523c339b72529f71b4a1ab85f5cf03bc4027951b1cd007346dc1d7dcf1ae5" dmcf-pid="2sVnp1EowD"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브랜드평판지수 836만 돌파…팬덤 '영웅시대' 활동 영향 컸다 03-28 다음 엄지원 "단종 시신 거둔 엄흥도 후손...선조 향한 사랑, 감개무량해" [RE: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