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작성일 03-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8일 '불후의 명곡'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TZLe0H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9fa29c644918e7cd96dd3acccfda705c97dd9324dc732ae18ded6d07b6898" dmcf-pid="Qcy5odpX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31640963rrmm.jpg" data-org-width="496" dmcf-mid="6vu9Iw6b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31640963rr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449e565c61d8d163cf2073ef36f059f4cb24161513061a5bd467cb2ac39a4" dmcf-pid="xkW1gJUZG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홍석천이 딸 결혼식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ef3c0af841d990facd60fdcd01a3d2c40e9834e75357475f07de86756b2b3434" dmcf-pid="y7MLFXAiH7"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749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총 10팀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3a41d343bcad956842e0abf67715716d7f25484d35210058549737ac0061a411" dmcf-pid="WzRo3ZcnZ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석천이 축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둘째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워온 홍석천이 최근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것.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홍석천은 "딸이 원래 비혼주의였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를 안 하고 있었는데 좋은 신랑감이 생겼다고 해서 만나 보게 됐다"며 "제가 봐도 괜찮은 신랑감이더라"고 밝혀 따스한 부성애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50d98c97b8b591a0169209892ed0b856ee5deb6f456d8534bd48c590c294e94" dmcf-pid="Yqeg05kL5U"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도 잠시, '탑게이'의 정체성이 튀어나온 홍석천은 "다행이다,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라며 화끈한 소감을 덧붙인다. 태연한 당사자와는 달리 토크 대기실 곳곳에서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며 황급히 대리 수습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6d342384e2db2a19a6732ac198f47b9c546bc9bf81504c2f7bf9e797351190d" dmcf-pid="GNSHiMFYHp" dmcf-ptype="general">이날 홍석천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열정이 폭발하는 퍼포먼스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제가 보석 캐기를 잘 하지 않냐"며 "우리나라 잘생긴 친구들은 다 제 SNS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오늘 4명의 최고 보석을 데려왔다"라며 '보석들'과의 합동 공연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6c1f043afa49bfbc47db77e87f9b759d8c04415e544d69c04ae5b847c78e0964" dmcf-pid="HjvXnR3G50" dmcf-ptype="general">실제로 스테이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며 명곡 판정단들을 단체 기립하게 만든 '보여줄게' 공연 이후, 홍석천은 "사돈 어르신들이 '불후'를 분명히 보실 텐데,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b9c5588f93113da00dc8172d8289e3a053c96eb5bcc852977009ba1b7157f2" dmcf-pid="XATZLe0H53"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은 이날 1부에 이어 오는 4월 4일까지 총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간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Zcy5odpX1F"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김준호, 2세 현실에 충격 “지금 낳아도 20살 되면 난 70대” (독박투어4) 03-28 다음 권화운, 러닝 입문 6개월 만에 연예계 마라톤 '1위'…"러닝으로 인생 바뀌어" ('전참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