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용의자 된 유연석, 검은 방울 부채 들고 무속인 변신 (신들린) 작성일 03-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RTLe0H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7e92551d05043575e32835092bb0cbe0182de0d8ad04e1c56f583c6545684" dmcf-pid="4seyodpX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1503100idza.jpg" data-org-width="650" dmcf-mid="2frzhmQ9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1503100id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88d68c7ab4bbab54c5741263cf4e7a79723b776bb199a219e2ece39b1af8a" dmcf-pid="8OdWgJUZ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1503326ewkn.jpg" data-org-width="650" dmcf-mid="VMoZcgB3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1503326ew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6IJYaiu5e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86e59df5de285496f57db0866fcd06a5671e9630843866a48cc7b74b14a185c" dmcf-pid="PlLXAoqFRR" dmcf-ptype="general">유연석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가운데 무속인 변신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6a67d2fb066a2857bcd9a446281ad45c1824fcdd15b79d8c4a625d90b766c2e" dmcf-pid="QSoZcgB3LM"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지난 방송에서 장인 김태준(김홍파 분)이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해 분노가 폭발한 망자 전상호(윤나무 분)가 신이랑(유연석 분)에게 빙의돼 폭주하더니, 신이랑은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연행돼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4ede2ff18940e09512b2ece613685c09241647e3660c19fead88dc156373480" dmcf-pid="xvg5kab0Lx" dmcf-ptype="general">전상호는 자신의 사체가 유기된 현장을 보고, 아내 김수정(정가희 분)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고 직감했다. 그런데 사건의 배후에 또 다른 인물이 있을 수 있다는 의심은 그의 감정을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게 했다. 그 과정에서 전상호와 장인 김태준 사이에 희귀병 치료제 연구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그 분노와 혼란이 고스란히 신이랑에게 전이되면서, 결국 통제력을 잃은 그가 김태준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됐다. 게다가 사체 주변 장갑에서 신이랑의 지문이 발견되자, 검찰은 그를 전성호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p> <p contents-hash="6efc0dbeee82fe431e9cad80cec434f875e60fa68ba097d3ebeb09ea2d2a308c" dmcf-pid="yPFn73rNRQ" dmcf-ptype="general">과연 신이랑이 이 위기를 어떻게 뚫고 나올지, 전상호가 위협한 장인이 진범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3월 28일 본방송에 앞서 이 궁금증에 화력을 더하는 영상과 스틸컷이 선공개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2a25ce6be2f59b59c10eaa994009d9a2c19a97990a1e2144de479f77ac7dc3d7" dmcf-pid="WQ3Lz0mjeP" dmcf-ptype="general">먼저 신이랑을 미친 사람 취급했던 한나현(이솜 분)의 달라진 행보다. 신이랑이 재판이 열리기도 전 자신도 몰랐던 살인 장소를 특정한 데다가, ‘빙의’ 상태에서 사무실 칠판에 남긴 필체와 전상호의 필체가 일치한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자, 한나현 역시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부정만 할 수는 없는 상황. 선공개 영상에서 한나현은 결국 신이랑을 찾아가 “말 듣지도 않고, 오해하고, 말도 심하게 한 거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럽게 사과를 건넨다. 결국 한나현 역시 ‘귀신의 존재’를 받아들인 것인지, 그리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bfcc45fd72035c1caf6a3d3977660c5a397cf1cf03195eae343f9ac0ee00c2c" dmcf-pid="Yx0oqpsAM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무속인으로 변신한 신이랑의 파격 비주얼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신이랑은 방울 달린 검은 부채를 든 채 날카롭게 번뜩이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단정한 변호사 수트에 부채를 결합한 이 기묘한 조합은 이번엔 ‘무당 변호사’라도 되는 것인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바. 신이랑이 왜 갑자기 부채를 들고 무속인이 되는지, 그가 보여준 ‘신들린 추리’가 어떻게 진범의 목을 조일지 본방 사수 욕구를 강력하게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28dffe9793d1af6b14f378632d32e6fda1e7659f43efa9857c2e261e76eba20" dmcf-pid="GMpgBUOcJ8"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6회에서는 신이랑이 전상호 사건의 추악한 배후를 끌어내는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와 더불어, 유연석이 선보일 파격적인 ‘무속인 변신’과 그 이유를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28일 오후 9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HRUabuIkJ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euNK7CEM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혈연 서스펜스 03-28 다음 ‘52세’ 김준호, 2세 현실에 충격 “지금 낳아도 20살 되면 난 70대” (독박투어4)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