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딸 결혼 앞두고 폭탄 발언 "신랑감 합격…근데 내 취향 아냐" [불후의 명곡] 작성일 03-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wBSOMV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e6cbf641ee073aef17300d9f3722ff9092eccca0408afa4e6d42881ff1abc" dmcf-pid="bBrbvIRf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ydaily/20260328131326201zvek.jpg" data-org-width="640" dmcf-mid="qC4hdQ1y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ydaily/20260328131326201zv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52c64e64d9ff4993b88234b925682438aa847337fbc14fe16c4c779212392" dmcf-pid="KbmKTCe4I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홍석천이 딸 결혼식에 대해 화끈한 소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e7db040543de4ac828d521273ccc8b4ccc674ee2ec66a1e5547b7a00936473e0" dmcf-pid="9Ks9yhd8rY" dmcf-ptype="general">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28일 방송되는 749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보컬 괴물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을 펼친다.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93ab9da444ed1bde8811846a62637525e032db3140d00e6da819186865dfe9f" dmcf-pid="29O2WlJ6w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석천이 축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선다. 둘째 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해 친자식처럼 키워온 홍석천이 최근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것.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홍석천은 "딸이 원래 비혼주의였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를 안 하고 있었는데 좋은 신랑감이 생겼다고 해서 만나 보게 됐다. 제가 봐도 괜찮은 신랑감이더라"이라고 밝혀 따스한 부성애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04a41f77a73f8eb70b7fea54d4d7c86fbc8bbf9b2f9f2b12c793051f27d0a6d" dmcf-pid="V2IVYSiPmy"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도 잠시, '탑게이'의 정체성이 튀어나온 홍석천은 "다행이에요.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라며 화끈한 소감을 덧붙이는데, 태연한 당사자와는 달리 토크 대기실 곳곳에서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라며 황급히 대리 수습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1da0bd433ad353d55b69f213702a385a891f5458e9c98f8ade105975e0517db" dmcf-pid="fVCfGvnQI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홍석천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열정이 폭발하는 퍼포먼스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홍석천은 "제가 보석 캐기를 잘 하지 않냐. 우리나라 잘생긴 친구들은 다 제 SNS에 있는데, 그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오늘 4명의 최고 보석을 데려왔다"라면서 '보석들'과의 합동 공연을 예고해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2c477e90d318d91672ab5482bc002bf42142fc0d8523ef59a671c5b8be19fb04" dmcf-pid="4C4hdQ1yrv" dmcf-ptype="general">실제로 스테이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며 명곡 판정단들을 단체 기립하게 만든 '보여줄게' 공연 이후, 홍석천은 "사돈 어르신들이 '불후'를 분명히 보실 텐데,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b2587dd111c99224112cfce6953ccaa97ec641dbab21cf73a57d089d67094172" dmcf-pid="8h8lJxtWDS" dmcf-ptype="general">이처럼 '따스한 만점 아빠'와 '탑게이'의 정체성을 오가며 특별한 무대를 꾸밀 홍석천의 활약과 보석함을 열고 나온 '최강 보석 4인방'의 면면이 흥미를 높일 '불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389d5534738850f3f8de58be5466cd4bedef5f9929299eaab7e18d2cf1d7e591" dmcf-pid="6l6SiMFYml"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은 28일 1부에 이어 오는 4월 4일(토)까지 총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아간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뼈아픈 과거 솔직 고백 “15년 전 오디션 다시 보는 기분” (1등들) 03-28 다음 ‘닥터신’ 혈연 서스펜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