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父 찾는다" 타쿠야, 단서 '단 한 장' 들고 일본행 [살림남] 작성일 03-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8yeP5T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8134f61b9544292eb6cd282e7578fb0056a4ac7150d3cd917f350368dc2d6" dmcf-pid="UB6WdQ1y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ydaily/20260328132127095vsbb.jpg" data-org-width="640" dmcf-mid="0bpEbuIk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ydaily/20260328132127095vs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bc8eb1f71698069cdd2af4b0d3017edb77bee6758c62e9163fe225cc89fe2" dmcf-pid="ubPYJxtW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타쿠야가 25년 전 헤어진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눈물겨운 여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efc2dbb42879e2607bf51daa0d64dd6861d0bba713087665104b4038a848239" dmcf-pid="7KQGiMFYDZ" dmcf-ptype="general">2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친아버지를 찾기 위해 일본으로 향한 타쿠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d5af6daf9992419a56eec621c586cfc11c79284760e3c25cc05da0d1a078306" dmcf-pid="z9xHnR3GwX" dmcf-ptype="general">지난달 어머니를 통해 처음 친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타쿠야는 "한 번은 꼭 만나보고 싶다", "생사 여부라도 알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며 제작진에 긴급 SOS를 요청한다. 그가 가진 단서는 사진 한 장과 이름, 고향, 나이뿐. 제한된 정보만을 손에 쥔 채 타쿠야는 친아버지의 고향인 일본 홋카이도로 향한다.</p> <p contents-hash="3f3f43ed7ee7a8ffe3f8bea1463f9f6f32982f130695f7a9c754f15862178706" dmcf-pid="q2MXLe0HDH"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시청을 방문해 아버지의 흔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긴장 속에 확인한 서류에서 뜻밖의 단서가 드러나고, 그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영영 못 찾을 것 같다"며 황급히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의 거주지로 추정되는 곳으로 이동한다.</p> <p contents-hash="0913c0becf8a5e912c02d9ab673e93a004f875c7e625687224fbc268d5901f94" dmcf-pid="BVRZodpXwG" dmcf-ptype="general">아버지를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열차와 비행기를 오가는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지만,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혹시 나를 못 알아보시면 어쩌나"라는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49c87eb8c42d6c025886fd42de6f19194e95ec16db878d66d187ddcfa979239e" dmcf-pid="bfe5gJUZDY" dmcf-ptype="general">밤늦은 시각 아버지가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도착한 타쿠야는 한동안 발걸음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인다. 예상치 못한 환경에 놀란 그는 "여태 그래왔던 것처럼 만나지 않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으며 극도의 혼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789c5b97191e4f3d0d7130c0bf986182c640e77a7a2a474cd0c8e4151a0e5d8" dmcf-pid="KRauDj9UmW" dmcf-ptype="general">과연 타쿠야는 25년이라는 긴 시간의 벽을 넘어 친아버지와 기적처럼 재회할 수 있을지, 모두를 숨죽이게 한 그의 여정은 28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앵글의 법칙도 비껴갔다…김혜수, 클로즈업에서 더 도드라진 얼굴선 03-28 다음 싱크대서 설거지 도중 세수라니…기안84 "배인혁, '슈스' 기운 느껴져" 흡족 (나혼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