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미쓰에이 출신 민 “남자 없이 잘 살아? 못 살지” (차오룸)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kAoqF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fa685d14fd483527c7c1a77acd145f6c80355a3a83a22adbff0354a340da6" dmcf-pid="xo9EcgB3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차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5805038qsdr.jpg" data-org-width="800" dmcf-mid="6Dk3tHjJ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5805038qs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차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f1e1b1c02ff227234491545275cd0f2c9ddde80626eb47ddc0a4fc50a361f" dmcf-pid="yf5Rx4Hl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5805197mxck.jpg" data-org-width="800" dmcf-mid="Pf5Rx4Hl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35805197mx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차오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W41eM8XSi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c08a5601bf1d5d1594043fae00c49e6e74010d3b5968a5f6da870bdfe34e7cf" dmcf-pid="Y8tdR6Zvic" dmcf-ptype="general">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 생활의 행복함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5490eacf10407d0fe21033780b073a6651479215ef46d78883f64119d222328" dmcf-pid="G6FJeP5TiA" dmcf-ptype="general">3월 27일 유튜브 채널 '차오루'에 'JYP 화석(?) 미쓰에이 민, 만났어요! 연애•결혼•영심이 다 물어봤음(차오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638852dceb04a4f93d06289da325bf8565986557c8384af1fc94b77a7f7a2ed" dmcf-pid="HP3idQ1yLj" dmcf-ptype="general">"결혼 어떠냐"는 차오루의 질문에 "너무 좋다"고 답한 민은 "잘생긴 얼굴을 매우 볼 수 있다. 혼밥을 피할 수 있다. 혼자하는 것보다 누가 있는게 재밌으니까. 베스트 프렌드랑 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도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아들이 생긴 것 같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c474cf363799134603c07efb26590cd95938007079ea640c1f74e6ec4da188" dmcf-pid="XQ0nJxtWiN" dmcf-ptype="general">첫 만남 질문에 민은 "7년 사귀었다. 한국에서 만났다. 한국 사람인데 외국인처럼 생겼다. 미쓰에이 해체 후에 솔로 활동 전이었다. 한참 쉬고 있을 때 만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640f29a82e127ca3e61eb20ee229383aa644e9eeb21883168ad9fb02bb99fb" dmcf-pid="ZxpLiMFYda" dmcf-ptype="general">이어 "EDM 음악 페스티벌에서 만났다"며 "난 그때가 초면이었는데 그분이 이미 날 몇번 만났더라. 난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 남편이 군대에 있을 때 미쓰에이가 위문공연을 가서 '허쉬'를 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a237b01d08566a44929db786c94e8a401725c12213e85376c2e0f3d6be363a" dmcf-pid="5MUonR3GMg" dmcf-ptype="general">한편 미쓰에이 시절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민은 "박진영 피디님이 '얘들아 이거 어때? 할거야' 하면 '좋아요' 했다. 우리랑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 콘셉트, 안무를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5fe4827985647f57f52a5e8620d30090c5af197fed0f0ee314512f86b25b23" dmcf-pid="1RugLe0HLo" dmcf-ptype="general">'남자 없이 잘 살아'라는 노래가 언급되자 민은 "완전 잘못된거지. 그 노래 우리 '뭐래? 이건 아니지 않아?' 솔직히 남자 없이 못 살지' 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581203871b7d83cb081fd4bf5f0daea6aca36c5581aee7900935c5ce5f0baab" dmcf-pid="te7aodpXRL" dmcf-ptype="general">민은 "요즘에는 '내가 최고야' 이런 게 워낙 많은데 그때 당시에는 'Shut up boy'라는 가사도 굉장히 너무 강한 거였다. 그때도 심의 통과가 안돼서 'Shut off'라고 했고 안무도 바꿔서 했었다. 골반을 튕기면 안된다고 하셨다. 색깔이 강하니까 우리 네 명 다 다르게 생겼고 비슷한 느낌이 별로 없어서 그런게 더 매력 있었던 그룹이었던 것 같다. 지금 봐도 너무 멋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FdzNgJUZd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Jqjaiu5J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입양한 딸 결혼 소감 “예비 사위, 내 스타일 아니어서 다행” (불후) 03-28 다음 ‘놀뭐’ 허경환, 짧은 다리의 발악! 하하, 특단의 조치는?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