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 단양온달장사대회서 19번째 장사 작성일 03-28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8/AKR20260328035100007_01_i_P4_20260328142710976.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19번째 장사에 등극했다.<br><br> 김민재는 28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급(140㎏ 이하) 결정전에서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br><br> 이로써 김민재는 통산 16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천하장사 3회까지 더해 통산 19번째 장사에 올랐다.<br><br> 김민재는 들배지기 되치기에 첫판을 내줬다.<br><br> 이어 밀어치기를 두 번 연달아 성공시키며 2-1로 승부를 뒤집었다.<br><br> 네 번째 판에선 잡채기로 장성우를 눕혔다.<br><br> 김민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에서 힘들게 우승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난해 이루지 못한 전관왕을 목표로 계속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8/AKR20260328035100007_02_i_P4_20260328142710983.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결과]<br><br> ▲ 백두급<br><br> 백두장사 김민재(영암군민속씨름단)<br><br> 2위 장성우(MG새마을금고씨름단)<br><br> 공동 3위 박찬주(태안군청), 홍지흔(울주군청)<br><br> 공동 5위 윤성희(동작구청), 김진(증평군청), 장형호(정읍시청), 차승민(광주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임시현 없는 '무한 경쟁' 나고야 AG 양궁 대표팀 위한 첫 관문…2026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 03-28 다음 미쓰에이 민 "남자 없이 못 살아" 깨 볶는 신혼생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