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제 성격~"…유튜브 채널 삭제된 서인영, 다시 개설했다 작성일 03-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0w2qlw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a4995abaabaceb5ca59510415db9899bd9fa779d204a0a65ba44016fbf7ca" dmcf-pid="2WprVBSr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인스타그램 게시글/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oneytoday/20260328142257602gxxc.jpg" data-org-width="560" dmcf-mid="Kgc9hmQ9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oneytoday/20260328142257602gx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인스타그램 게시글/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1010144e65b4f5277e77c955f872caa15a2dc0ea01f23478add53cbcaca1f5" dmcf-pid="VYUmfbvmoX"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이 삭제된 지 하루 만에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p> <p contents-hash="34455fa76541fec87d8680e1bbe9c84920339f894820f0a3d23c3acd9502d877" dmcf-pid="fGus4KTsjH" dmcf-ptype="general">28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어요"라며 "여러분 아시죠. 제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컴백 2회차 응원해주세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6eefc6a83afdcabb7912d93b2c9ada0274f7917bfc5688f2dec61a4b9b38914" dmcf-pid="4H7O89yOj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서인영은 10년 만에 '개과천선 서인영'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f949ef840b0f8ac696209be99addf1161ad33892fdc65b6bfbf4cbd96e9ea53" dmcf-pid="8XzI62WIcY"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 날 채널이 강제 해지됐다. 이에 대해 전날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f4d001a12388ee3bdb28e09c59ed6a4d4b5d67e3e46dbed6cdc99abc8c20dbd" dmcf-pid="6ZqCPVYCaW" dmcf-ptype="general">김근희 기자 keun7@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보고타·부에노스아이레스서 완전체 첫 공연…남미 스타디움 달군다 03-28 다음 이성경, 채종협X권도형 관계 알았다…배신감 최고조 (찬너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