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전정신경염 투병 고백 “죽다 살아나, 아직도 세상이 돈다” (짐종국) 작성일 03-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tzDj9U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39f2dfc4f9922bace74cbcc76ccc08b7ac79d37d214c175d6acfbb01e15a0" dmcf-pid="81FqwA2u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43003962cyfp.jpg" data-org-width="800" dmcf-mid="fIlHJxtW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43003962cy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짐종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6t3BrcV7i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9290d8cf8058bcc80752180a50f43a60a4b8cba733b441fe9dee2fafa08e9af" dmcf-pid="PF0bmkfzL3"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전정신경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c1fa57b49c0f638aebb071279665ade9f16bfd1a113ce033bff1b741368dcd9c" dmcf-pid="Q7q4lsx2nF" dmcf-ptype="general">3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김종국은 자신의 차량을 세차하기 위해 나섰다. </p> <p contents-hash="77ff7e5422b148393070964bcc8ffba00fe3d1c4d03d2a041d6c5b63f0d679dc" dmcf-pid="xzB8SOMVLt" dmcf-ptype="general">동행한 쇼리가 "몸살 날 수 있다. 세차 근육은 따로 있다"고 말하자 김종국은 "잔근육을 만드는데 있어서 이런 세차 좋다. 내 차를 평가 받는 날이니까 깨끗이 목욕재개 하고 가겠다"고 세차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acae19587af0c9823f6f7ae3fec9da077368e94850de7f77d997e259267fde6" dmcf-pid="yEwl62WIJ1"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그러면서 "내 근황을 말씀드리면 내가 말할 때도 좀 쉽지 않은데 잔병치레를 했다. 전정신경염이라고 사람들의 귀에 전정 기관이 있다. 균형을 잡는 기관이 있다. 과로 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염증이 생긴다. 균형감각을 잃는다. 세상이 빙글빙글 돌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c5cd3571de7192e32476be3a128899205a2af29fc23b61aa966d783abff1340" dmcf-pid="WDrSPVYCM5"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이틀을 아무것도 못먹었다. 물도 못 먹고 죽다 살아났다. 누워도 돌고 세상이 계속 돈다"며 "한 달 동안 나라 4 곳을 비행기 타고 다니고 바쁘게 일하다 보니까 갑작스럽게 왔다. 아직 안 나았다. 일주일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지금도 세상이 좀 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d7e2283e700151029ebadfe8a9b5c893538a39df1bef771925246ed3d29adc" dmcf-pid="YwmvQfGhRZ" dmcf-ptype="general">조수석에 앉은 김종국은 "지금 운전을 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665c044ce89a2c934ceebdf747c46a55b1359fb86750272c520c2ad899976e3" dmcf-pid="GrsTx4HlLX" dmcf-ptype="general">쇼리가 세차할 수 있겠냐고 묻자 김종국은 "세차는 괜찮다. 세상이 돌고 너무너무 괴롭고 힘들어도 움직여야 한다. 활동을 해야 전정기관에서 스스로 찾아간다. 왼쪽이 작살 났기 때문에 오른쪽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어지럽고 발병 났을 때 오히려 더 하루라도 빨리 움직이고 균형을 맞춰야 빨리 해결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HmOyM8XSJ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sIWR6ZvJ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끼·이하이, 6살 차이 가수 커플 탄생?…열애설 제기 [Oh!쎈 이슈] 03-28 다음 '건물주' 정수정, 남편 김준한 뒷조사 시작…폭풍우 몰아친다[오늘TV]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