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라비, 뒤늦은 사과 “개인 상황·환경 핑계 삼아, 부끄럽다”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yOCrPK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bb43a36edad54e0faee4600a50a73ab7eba746d37f53171786b8b0eee0c13" dmcf-pid="puWIhmQ9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 사진 그루블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khan/20260328145241595vpnr.png" data-org-width="640" dmcf-mid="3KYClsx2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khan/20260328145241595vpn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 사진 그루블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ef950d2901b9800ba006a11ffc13ce54bf1c498e7210b14a1609166094c6b1" dmcf-pid="U7YClsx2SE" dmcf-ptype="general">병역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뒤늦게 사과의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b387c36068857e5ea77d819b50625810c8eabc7c8503ab1d58be5722d5f1f88e" dmcf-pid="u1CEwA2uyk" dmcf-ptype="general">라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는 말로 시작하는 장문의 메시지를 올렸다.</p> <p contents-hash="ae7ff9b78f9a4aacbbd6ba0d7df775c73ac970eeade7fda6e0a74744b4f1949d" dmcf-pid="7thDrcV7lc" dmcf-ptype="general">그는 “2022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병역법 위반과 관련된 재판을 받게 됐고, 그 과정으로 인해 복무가 중단됐다”며 “병무청의 처분 및 지시에 따라 남은 복무기간을 이행해 지난해 12월13일부로 사회복무요원 소집이 해제됐다”고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e74b481fa7b4f23e7f5c2930b45825d5297580976f9eb8cc83ee866497dde37" dmcf-pid="zFlwmkfzSA" dmcf-ptype="general">그는 병역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그쳐야 할 때 개인의 상황과 환경을 핑계 삼아 이해를 바랐던 제 자신이 더없이 부끄럽게 느껴졌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린다.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다잡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c0734d955af4e44b7aac23a37dbe2db23fa83ec7807478dda19b545962d280" dmcf-pid="q3SrsE4qhj" dmcf-ptype="general">라비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했지만 ‘병역 브로커’를 통해 허위 뇌전증 진단을 받아 병역 판정을 낮추려 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는 해당 논란으로 팀을 떠났으며, 이렇다 할 입장을 내지 않다 소집해제 3개월을 넘어 비로소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6fb600f1045f9a8de6840ee6186ccd0862c27f79d7f56fbf7b67dc77b4a9193a" dmcf-pid="B0vmOD8BhN"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리랑' 전 세계 차트 강타…1위·1위·1위 행진 03-28 다음 나나, 재판출석 이유는 ‘피해자이자 핵심증인’…자택침입 강도와 정면대면하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