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미묘한 기류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rXz0mj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2e311fcf69650936bfd8ac402b57c404fc5fb0ccd459688946ca65bb3d75b" dmcf-pid="8EO1buIk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bntnews/20260328151127750xyjx.jpg" data-org-width="680" dmcf-mid="fBfgsE4q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bntnews/20260328151127750xy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495dbf9e15fde7a5372a6a23b1761f9a8d1133c545ab0269808b62f38bd547" dmcf-pid="6DItK7CEz4" dmcf-ptype="general"> <br>“28일(오늘) 5회! 축구 중계로 밤 9시 10분 전격 방송!” </div> <p contents-hash="9aae52c01a136aac51eeb1ec8a246246395516137ed4f631d58f3372c67be751" dmcf-pid="PwCF9zhD7f"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미묘한 기류를 물씬 풍기는 침대 위 ‘돌발 스킨십’ 현장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18bb585885ef7d548194a2face2ceb3b29d4fdb3c84741f2fde93c33b1d6727c" dmcf-pid="Qrh32qlw7V"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올라선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차트를 올킬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f6711d5947226df159d1ebbf001093129138be0cdf6a990b0aee085036696ed" dmcf-pid="xml0VBSr32" dmcf-ptype="general">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주간 부문에서 전체 5위에 등극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63fb39d71abd4f5a85c945a53a49961768376fa9fd2a83e1dac7c8735fb7d6ee" dmcf-pid="yK8NIw6bU9"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집도한 ‘뇌 체인지 수술’의 성공으로 톱배우인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혼란스러운 신주신의 극한 대비가 펼쳐져 앞으로의 갈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10354919443f4ebca39cc6becece23d77241090bc5a28a6069fced91d3f0ce8" dmcf-pid="W96jCrPKpK" dmcf-ptype="general">정이찬과 백서라는 오늘 밤 9시 10분에 방송될 ‘닥터신’ 5회에서 격한 감정이 휘몰아치는 ‘아찔한 눈빛 대면’으로 충격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b78069708815c2380e71333c1728ede99b30acce1caf65574daf75365912669" dmcf-pid="Y2PAhmQ9Ub" dmcf-ptype="general">극 중 신주신이 현란희의 뇌를 지닌 모모를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 침대에 내려놓는 장면. 모모(현란희 뇌)는 놀란 듯 당황하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신주신은 의중을 전혀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모모를 응시한다. </p> <p contents-hash="41bacc637af6d29d0559ef5fbabb3c30f293229d18fb910df0b20aecb981920d" dmcf-pid="GaEYUtDg3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격돌하면서, 신주신과 모모(현란희 뇌)가 어떤 사건을 발발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813c9b396d35ebf730a7263b6ec4b1be1bd8d177740c6af525ca801d5c7612e3" dmcf-pid="HNDGuFwap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이찬과 백서라는 ‘돌발 격렬 눈빛 대면’에서 복잡 미묘한 감정을 고스란히 눈빛에 담아 표현한 동공 연기로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 두 사람이 금단과 욕망의 감정선을 넘나드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 </p> <p contents-hash="fdd06373c997d9db5b68207706833e6849a2a4e5de2895c00366dbe6e0826f81" dmcf-pid="XjwH73rNuz"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현란희의 뇌를 지녔지만 외양은 모모의 눈코입과 똑같은 모습에 흔들리는 신주신의 심리를 그려냈고, 백서라는 현란희를 탑재하면서 180도 달라진 모모의 면면을 표정과 호흡의 밀도로 구현해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73d90e01011cc3bdb60bed7885fa828068abe10f92cdb1224e2de91dbe88c247" dmcf-pid="ZArXz0mjF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뇌 체인지 수술로 인해 사위와 장모라는 관계 변화를 맞은 신주신과 모모의 파격적인 행보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5회부터는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인 센세이션 서사가 폭풍처럼 요동친다. 충격적인 파급력을 선사할 스토리 전개를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57aa04554ceeae45ee147143de16a94683afaefb57459afd807f5cece50a88" dmcf-pid="5cmZqpsAuu"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08d1dd605fd65676facd55902e6ed201cc86a6e9257150b670ac477323b637fa" dmcf-pid="1ks5BUOc3U" dmcf-ptype="general">5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중계 관계로 오늘 밤 9시 10분에, 6회는 29일(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tEO1buIkF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장동민 “준호 형, 빨리 2세 낳아야” 03-28 다음 나나, 강도 가해자와 법정서 만난다 “법이 이렇다니..많이 잘못 됐다” 분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