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장동민 “준호 형, 빨리 2세 낳아야”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Xy05kL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909f6939e7e9a8aad615d4c7fd19dcf41cc34780092a4d2b6ce4f5ed42417" dmcf-pid="pTZWp1Eo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장동민 “준호 형, 빨리 2세 낳아야” (제공: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bntnews/20260328151102951agwn.jpg" data-org-width="680" dmcf-mid="3rlsGvnQ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bntnews/20260328151102951ag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장동민 “준호 형, 빨리 2세 낳아야” (제공: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6fac5d2fb10f753cbf306a34f32ad3a5dbae306c41fe728a52340e7b026b8" dmcf-pid="URodkab07o"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독박 주니어’들의 폭풍 성장을 보고 ‘현타’에 빠진다.</p> <p contents-hash="d5b3578fbd91693e34bcbdbad756352d76bcc20dbad8f081e062d90e90bc5e3a" dmcf-pid="uegJENKpuL" dmcf-ptype="general">오늘(2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일본 삿포로의 대표적인 해산물 요리인 ‘우니동’, ‘카이센동’ 등을 맛보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a030fff798aed6e54eb1306e55bb7b77bb46485085617b366d8e12c73216bdc" dmcf-pid="7daiDj9U0n"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현지에 따로 놀러 온 김대희의 아내, 첫째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와 만나 식사 메뉴를 상의한다. </p> <p contents-hash="4f75639097403608953ed0d234cc532f07516c104a09a1f57cf309dc03460cd3" dmcf-pid="zJNnwA2uzi" dmcf-ptype="general">사윤이는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우니동’을 꼭 한 번 먹고 싶었다”고 말하고, 유세윤은 “최근 도쿄에서 ‘우니동’을 먹었는데, 최근 성게가 잡히지 않는다고 한 그릇에 9만원을 받았다”며 어마무시한 가격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윤아, 너 돈 많아? 네가 ‘독박’ 걸리면 72만 원 내야 하는데 괜찮아?”라고 사윤이 잡도리(?)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942605997c8d91ed8ea8a8b88e1ef4f2d1d7aa40b862ef727b56587370671acb" dmcf-pid="qijLrcV73J" dmcf-ptype="general">유쾌한 티키타카 속, 이들은 사윤이가 미리 서칭한 ‘우니동’ 맛집으로 향한다. ‘독박즈’는 훌쩍 커서 ‘길잡이’를 하는 ‘독박 주니어’들의 모습에 뿌듯해하고, 장동민은 “이제 자식들이 앞장서서 우릴 이끄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p> <p contents-hash="494de04939e4572ec34f227c64fd44321a688cc56d6ded6d864a5bce4a88c39b" dmcf-pid="BnAomkfzzd" dmcf-ptype="general">반면 ‘새신랑’ 김준호는 “자식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냐?”며 장난스럽게 투덜거린다. 그러자 장동민은 “형도 빨리 2세 만들라. 지금 낳아도 자식이 사윤이만큼 크면 형은 70세다!”라고 ‘팩폭’한다. 김준호는 “2046년 되어야 (내 2세가) 사윤이 정도 나이네, 오 마이 갓!”이라며 ‘현타’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a1a3583cb2ce6f355cf3826a90f064379a7686952ed827dcecbec967888339c3" dmcf-pid="bLcgsE4q0e"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독박즈’와 가족들은 해산물 맛집에 도착하고, 태경이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메뉴를 주문한다. 홍인규는 아들의 든든한 모습에 “난 영어도, 일어도 진짜 못하는데 우리 아들은 대단해~”라며 어깨뽕을 수직 상승시킨다. </p> <p contents-hash="6aa10100c0ac46cb585f8a13097344494fc5b40fd935c26738c91fe336c6eb89" dmcf-pid="KokaOD8B7R" dmcf-ptype="general">‘독박즈’ 역시 ‘엄지 척’을 하며 태경이를 자랑스러워한다. 이런 가운데 사윤이는 “아빠 지금 몇 독이냐?”며 김대희를 걱정하는데, 부녀의 애틋한 모습에 김준호는 “아유, 둘 다 너무 얄밉다~”라고 질투를 폭발시켜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3da39597f41348edc63b108acaae19be666a2d6c6e1204ff5fee6eb22e5ed6c" dmcf-pid="9gENIw6bpM" dmcf-ptype="general">한편 2세를 준비 중인 김준호를 제대로 각성(?)시킨 ‘독박즈’의 훈훈한 가족애와 삿포로 먹투어 현장은 오늘(28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2aDjCrPK0x"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이상보, 배우로 지켜온 길 배웅할 때 [이슈&톡] 03-28 다음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미묘한 기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