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신네르, 마이애미오픈 결승서 레헤츠카와 격돌 작성일 03-2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결승에서 츠베레프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8/NISI20260328_0001138216_web_20260328103459_20260328153413887.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2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준결승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4위·독일)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신네르가 2-0(6-3 7-6)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와 우승을 다툰다. 2026.03.28.</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결승에서 이르지 레헤츠카(22위·체코)와 격돌한다.<br><br>신네르는 27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단식 준결승전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4위·독일)를 2-0(6-3 7-6<7-4>)으로 눌렀다.<br><br>이날 승리로 신네르는 츠베레프와의 맞대결 7연승을 기록, 상대 전적 8승4패 우위를 이어갔다.<br><br>결승 상대는 또 다른 대진에서 아르튀르 피스(28위·프랑스)를 2-0(6-2 6-2)로 누른 레헤츠카다.<br><br>만약 신네르가 결승에서 레헤츠카를 누른다면 지난 2017년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 이후 9년 만에 선샤인 더블을 달성하는 남자 선수가 된다.<br><br>3월에 연달라 열리는 마스터스 1000시르즈 대회인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을 한 해에 동시에 우승하는 게 선샤인 더블이다.<br><br>신네르는 앞서 BNP 파리바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br><br>한편 신네르는 레헤츠카와의 상대 전적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3개월 버텼는데…"버터떡은 벌써 끝났습니다" 깜짝 03-28 다음 '前 국힘 대표→신스틸러' 한동훈 'SNL 코리아8' 출격…"재밌게 봐달라" [RE:스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