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된 것 같다” 나나, 강도 재판출석 앞둔 심경…“사실만 말할 것, 법 따르겠다”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XgDj9U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b9153539f1ff533207d62d89af7f92abd74cb740536be70c60e29dbb0e8c5b" dmcf-pid="KfD2x4Hl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153237802psde.jpg" data-org-width="700" dmcf-mid="BeKhGvnQ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153237802ps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207e33a15ed95b988ee9bd4fad09173f07f384ebf5a9de19910b12dad3b94b" dmcf-pid="94wVM8XSM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 출석을 앞두고 직접 심경을 밝혔다. 법정에서 가해자와 다시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사실만 말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3e12f2bff8714636909cefca7423adfa10e239c0bbc0ce308e2d4e13618a0c4" dmcf-pid="28rfR6Zvet" dmcf-ptype="general">나나는 28일 SNS를 통해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잘 다녀올게요.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마세요. 잘하고 오겠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남겼다.</p> <p contents-hash="450e7ffbc756a9cb2cbc4fcdcf54f6116640b406f6e4d8c0f4967cd753952037" dmcf-pid="V6m4eP5Ti1" dmcf-ptype="general">피해자였던 그가 이제는 법정에 서서 직접 진술해야 하는 위치에 놓였다. 가해자와 다시 대면해야 하는 부담도 피하기 힘든 조건이다.</p> <p contents-hash="d099c687f0e7e6be82817a2a6e6d8003edccff469ea118f95492eb37e62e9651" dmcf-pid="fPs8dQ1yi5"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오는 4월 21일 연다. 이 재판에는 나나와 그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b4301ab85feeeeb9dea22d899d6254b9f141861aba223407f04a5d297c65f9" dmcf-pid="4QO6JxtWMZ"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7336851615b4ff4c767791f4849eac4b08d8295c8bbf2fff72628bceafe6aae6" dmcf-pid="8xIPiMFYLX"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주거지 침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도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다.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5a31a977223d1523395abe78a1ab4fd6c6d746cce363d7928454cc372ce4736" dmcf-pid="6MCQnR3GRH" dmcf-ptype="general">이번 증인 출석은 사건 판단의 핵심 단계다. 피해 당사자인 나나의 진술이 당시 상황과 정당방위 여부를 가르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법적으로도 증인으로 채택된 이상 출석은 절차상 필요한 단계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PRhxLe0HiG"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고윤정에 DM 외면당했다…"팬이라던데 답장 못 받아서 서운함 느껴" ('마니또')[인터뷰] 03-28 다음 "생사 여부라도"…타쿠야, 25년 전 헤어진 父 찾을까(살림남) [TV스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