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사건 재판 출석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작성일 03-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zkQfGh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09888fb2b0198580f40d1261ab2f803c58e4aadd9ecce0cdb48e6c90b292c" dmcf-pid="pkBDM8XS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khan/20260328155804164ikkx.png" data-org-width="400" dmcf-mid="3eXdqpsA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khan/20260328155804164ikk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나나.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14a6d49d44a00cc22741c85d0d3bcc98516a7b53770ffb7a10575c876ec35" dmcf-pid="UEbwR6Zvyv" dmcf-ptype="general">다음 달 자택침입 강도 사건 재판 출석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41648c55d3e6bdc71b5db3af9398412bcfa38e9e7a41418fe31bb0559afb151" dmcf-pid="uDKreP5ThS" dmcf-ptype="general">나나는 28일 자신의 출석 사실이 전해진 이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7a6a6bae2dfacd5be13c9dd9d8892a0867652d5cd35f19a58736ff4256ab30" dmcf-pid="7w9mdQ1ySl" dmcf-ptype="general">그는 애초 강도로부터 침입을 당한 피해자의 입장으로 알려졌으나, 침입한 30대 남성 A씨를 통해 살인미수 등으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그는 강도 혐의의 인물과 법정에서 만나야 하는 부담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edd7ee6c645c78eb657ce88d675750911eb2928d0376200255f442ad89b27cd" dmcf-pid="zr2sJxtWyh" dmcf-ptype="general">나나는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마세요. 잘하고 오겠다”면서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4c34363d30f426c2ff55b393af38e5ba79b3d3fd1402fafb318dd4410e405ea" dmcf-pid="qmVOiMFYSC" dmcf-ptype="general">사건을 맡은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다음 달 21일 연다고 밝혔다. 이 재판에는 강도 피해자로 알려진 나나와 그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a46f31c9376817be65836b13c0903e06e7a0f27c06478662807aef2c76e89c4" dmcf-pid="BsfInR3GTI"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15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95a465b9f7ae2e2a928347691cdf6ee352070583a2f3db493c81de61d7126220" dmcf-pid="bO4CLe0HyO"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주거지 침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강도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나나는 A씨를 무고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d29ac8b5e5102c53dd9aed7fef03b05f4325e4f668b9ad21cc889fdab8a79ae" dmcf-pid="Kj7cPVYCys"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제2회 전국 클럽대항 볼링대회' 개막 03-28 다음 박지현, 오늘(28일) 긍정 메시지 담은 트로트 곡 '사는 게 다' 발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