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나 10골…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서 인천시청 제압 작성일 03-28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8/AKR20260328041500007_01_i_P4_20260328161414150.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부산시설공단 권한나(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인천시청을 꺾고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28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3-29로 이겼다. <br><br> 승점 21을 기록하며 3위를 유지한 부산시설공단은 5위 대구시청(승점 14)과 승점 차를 7로 벌렸다. <br><br> 이로써 부산시설공단은 남은 4경기에서 승점 2를 더하면 최소 4위를 확보, 3·4위 팀에 주는 준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따내게 된다. <br><br>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는 2위 삼척시청(승점 24)은 부산시설공단보다 1경기를 덜 치렀다. <br><br> 부산시설공단의 권한나는 이날 혼자 10골, 3도움으로 맹활약하며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8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9승 3무 5패) 33(14-13 19-16)29 인천시청(1승 1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BTS, 10월 남미 투어 예고…콜롬비아·페루·아르헨티나 첫 방문 03-28 다음 '천적' SSG 삼켜버린 KIA 네일, 인천 잔혹사 끊었다...개막전 6이닝 5K 무실점 QS '완벽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