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심경 "뭔가 잘못돼…사실만 말할 것" 작성일 03-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no7Zcn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fb80f998961d882b6647587c400b10c0035c06dac28b5e67d8de14e7f075d" dmcf-pid="YVLgz5kL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 2026.3.10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62437301qtxw.jpg" data-org-width="1400" dmcf-mid="yMjc90mj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62437301qt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 2026.3.10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59451f2eff629fd14b7ba125041b133a0bf709f0668c394a70d9b2a75bd08b" dmcf-pid="Gfoaq1Eo5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a454d412d68b6c63cd5653c098da879842dfcc709d1edb97a466f9c2ef6d43" dmcf-pid="H4gNBtDgY1" dmcf-ptype="general">나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를 언급하며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며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c3341a0948fc5a05c8a33e193e8b6f6d838bd0cfbed471cb63705fffa3786c" dmcf-pid="X8ajbFwaG5" dmcf-ptype="general">이어 "잘 다녀오겠다, 다들 많이 걱정하는데 걱정하지 마라, 잘하고 오겠다"라며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92ec9fd5de03eda83b8597000cdab6504e9b18b5706c90d194e2c1fb7593b1" dmcf-pid="Z6NAK3rNHZ"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28일 뉴스1에 "나나가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예정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16ebce71cc188d7337b5ad6636b4da96a3378bedfd89c1c7ef8497b172918a" dmcf-pid="5Pjc90mjtX" dmcf-ptype="general">앞서 30대 남성 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고 했다.</p> <p contents-hash="9f6832269f6925096f59d65d517463e9a54b0a00b62282bc37de43f16a1ccf3c" dmcf-pid="1QAk2psAtH" dmcf-ptype="general">나나 모녀는 몸싸움을 벌인 끝에 A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부상을 당했고, A 씨도 턱부위를 다쳤다.</p> <p contents-hash="4406ae26c4fcd6e323ee45c87347e7676ca86c45b8119e0248f35e25e408f435" dmcf-pid="tZK2TrPKZG" dmcf-ptype="general">구치소에 수감 중인 A 씨는 자신도 부상을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 등을 종합할 때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44d5a75963dc18b6410b73f74acb4ae4f4dd07b0a98082aeb27ac17f05f0dde" dmcf-pid="F59VymQ9HY" dmcf-ptype="general">이후 나나는 무고 혐의로 30대 남성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경기 구리경찰서에 접수했다.</p> <p contents-hash="8102a87e716af0b188e997fca106225f74d974aa21062fdfeeb457fbdfff87c8" dmcf-pid="312fWsx2ZW" dmcf-ptype="general">한편 A 씨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열린 첫 재판에서 "나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나 강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며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0tV4YOMVty"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집까지 털렸다…박보영 '잠입 작전'에 아내까지 SOS 사태 [마니또 클럽] 03-28 다음 박보영, 차태현 소속사 잠입 작전…‘마니또 클럽’ 3기 첫 만남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