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빼어난 미모 뒤 신체이형장애 언급 “이게 뭐지 싶을 때 있어” 작성일 03-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imiMFY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ddafc259c72a3d3e9619eb3f121d455e0ee918bae356139df22e374fc8f1d" dmcf-pid="27nsnR3G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61702512pvmz.jpg" data-org-width="500" dmcf-mid="K7nsnR3G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161702512pv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VzLOLe0Hi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79641ebd32f6eb48f89e28e6e91080bc7cf565d1e65f36e2ac048be537ecc04" dmcf-pid="feCtCrPKnt" dmcf-ptype="general">배우 앤 해서웨이가 외모에 대한 불안감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a18ac584657ea4276b5e62c433a161f26dd0c6f3d672fa96f3f2bb2b8b70262" dmcf-pid="4dhFhmQ9d1" dmcf-ptype="general">최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자신의 몸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81d3b7d51faf3ca043998832b293b53d9c054321628f5f6befcfb5b0390a74" dmcf-pid="8Jl3lsx2M5"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어떤 날은 거울을 보고 ‘나쁘지 않네’라고 느끼지만, 어떤 날은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ac409d7364a022b0fd9e6be74f9b8ecccb43567700b768a9f07f95f7e003dd" dmcf-pid="6iS0SOMVnZ" dmcf-ptype="general">이는 미국에서 흔한 정신 건강 문제인 신체이형장애를 겪는 듯한 모습. 신체이형장애(BDD)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는 정신 건강 문제다.</p> <p contents-hash="9c25a30a5a65afac80e6451ea564e3aa5edf1c4e140faf7f8078412e137cf951" dmcf-pid="PnvpvIRfnX"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누구나 ‘컨디션 좋은 날 입으려고 아껴둔 수영복’과 ‘언제 입어도 괜찮은 수영복’이 있지 않냐”며 “나는 실수로 그 ‘이상적인 수영복’을 챙겼다. 그걸 ‘이게 뭐지?’ 싶은 날에 입어야 했다. 가족과 멋진 하루를 보내려 했고, 낯선 사람들 앞에 서야 했으며, 사람들은 모두 휴대폰을 들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a4d66c5171b6ad4f3f502c00d0abd985b37a6aff99b4a810f134eb65555a6a" dmcf-pid="QLTUTCe4nH"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결국 마음을 다잡았며 “가족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고, 다시 거울을 보며 ‘넌 43살이야’라고 말했다. 43세의 몸을 바라보며 ‘괜찮네’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b2a789406377578d15d6312509953125c528ccd42e316ad742eed63af3956bd" dmcf-pid="xoyuyhd8J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안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기대했던 모습이 아닐 때는 불안해졌지만, 실제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니 괜찮았다”며 “걱정은 정말 중요한 일에만 써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고 말하며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eeefdd896f6cf07500c1cd6640b7c48d0b3cd6316b590a120ad8970695bf07" dmcf-pid="ytxcx4HlMY" dmcf-ptype="general">앤 해서웨이는 또 젊었을 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는 “노화에 대한 이야기는 종종 젊은 시절이 가장 행복하다고 전제하지만,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40대에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512c8249e2461b0861ac408a4bcce6fcfa78ff2b1ad0eca31fb57036194ab8e" dmcf-pid="WFMkM8XSJW" dmcf-ptype="general">한편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안면거상 등 시술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다고 선을 그으며 금주와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제품 사용이 동안 비결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Y3RER6Zv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598706a0eb27706378ae31fa2954ff78c6f0bd7877efff7f8eee6443bea8602" dmcf-pid="G0eDeP5TdT"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HpdwdQ1y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장녀' 남보라, 출산 3개월 앞두고…선명한 D라인 공개 [RE:스타] 03-28 다음 자택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심경…“뭔가 잘못돼, 법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 [왓IS]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