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된 것 같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사건으로 증인 출석 작성일 03-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BepGNd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d739be68f27e47f910dd234344f11911bc5a1ffd2f7cf9190fa6664fe69e9" dmcf-pid="BMbdUHjJ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후 서울 더 세인트에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JTBC/20260328163256546eqcb.jpg" data-org-width="560" dmcf-mid="zOYzlE4q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JTBC/20260328163256546eq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후 서울 더 세인트에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지원 감독,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7850072dbb888ee9e675351dcd5200931e90f283fd2b37aa22cae289d139bc" dmcf-pid="bRKJuXAivC" dmcf-ptype="general">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다. </div> <p contents-hash="893495977edebc89f8b6cd81ca8fbd68530d4a18ac0e49847a024bce38353249" dmcf-pid="Ke9i7ZcnTI" dmcf-ptype="general">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씨의 3차 공판을 4월 21일 연다. 이번 재판에선 A씨로부터 강도 피해를 본 나나와 그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증인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f11941b19ebfc11b52bfc56b82eecc6704ec8b321c9f1e237a1cb819c40aa254" dmcf-pid="9d2nz5kLvO" dmcf-ptype="general">나나는 28일 자신의 SNS에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라며 '잘 다녀오겠다.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말라. 잘하고 오겠다.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dbc5f0bbe82fee0c803481c1c6f8cf7ba40f7f47150d6993bf4a88e9017a52" dmcf-pid="2FvpOj9UWs" dmcf-ptype="general">A씨는 작년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나나 모녀는 당시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p> <p contents-hash="e85aa8efd7f44bb6501211028bf20a8c63d0d21fca6a31289a143058bb9b8cba" dmcf-pid="V3TUIA2uSm" dmcf-ptype="general">A씨는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자 고급 주택단지가 있는 아천동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법정에 선 A씨는 나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나, 강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c7104ab04565b6ab27e6cf4fc45841fbe4f35337832f42787c9a705918f2cf0" dmcf-pid="f0yuCcV7Sr"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충격적 사실 폭로했다…"흑백요리사 섭외 받아, 냉장고만 6대" ('냉부해') 03-28 다음 이이경은 손절, 허경환은 편들기…유재석 때문에 팀 균열 "우리 같은 편이잖아" ('놀뭐')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