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 변신 앞두고 ‘어깨 시술’ 고백 작성일 03-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AVbFwa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6806c527bbb3d2f80f396a2a39d98b8457365440114e298698fabaf0f2613" dmcf-pid="phToJ4Hl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164205065uvxb.png" data-org-width="700" dmcf-mid="3ivLdfGh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164205065uvx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829b600c4b7f2f6b12d259d03b9ac10bf56e79a41ea18f6912730307c6e977" dmcf-pid="Ulygi8XSR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더욱 완벽한 신부로 거듭나기 위한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b83d8e58affe695fd762c211a2f1be3e2c28c10602723a37db28f3e487c98c8" dmcf-pid="uSWan6ZvJL"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부 관리 정보 공유”라는 글과 함께 어깨 필러 및 승모근 보톡스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cd531fce56037bb1a3da8b72c77cad57a65478f99dcbc352631e87bbd046911" dmcf-pid="7vYNLP5Tin" dmcf-ptype="general">영상 속 최준희는 “살이 쪘을 때도 팔 라인이 늘 고민이었다. 체지방을 다 없애고 나니 이제는 어깨 라인이 신경 쓰이더라”며 시술을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이어 “곧 드레스도 입어야 하는데 뭉툭하고 투박하게 생긴 내 어깨에 여리여리함을 추가하러 가보겠다”며 예비 신부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abc0ddad3860fa3af37f5cf71ebb1df2a2b0a8744a64ec598f6187f9c146d04" dmcf-pid="zTGjoQ1yJi" dmcf-ptype="general">평소 헬스를 즐기며 어깨 모양 관리에 공을 들여왔다는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어깨가 뭉툭한 ‘닭가슴살 모양’이 됐다”며 “아이돌 제니나 닝닝 같은 직각 어깨는 모든 여자가 원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ab2fd158fb238134738377a0311f2f96b9d42a142f507b3fa006be8ddbdd05b" dmcf-pid="qyHAgxtWMJ" dmcf-ptype="general">시술 전 “무서워 죽겠다”며 긴장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던 최준희는 시술 직후 거울을 보며 “어깨에 섹시함과 여리여리함이 한껏 흐른다. 실시간으로 보정된 몸매 같다. 너무 신기하다”며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그는 또한 “셔츠나 민소매를 입었을 때 어깨각이 딱 살아나니 자신감부터 달라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367bdc8b920f5c7198e0a3a88f81297a90d293171579f8d2b31a439f04dec1" dmcf-pid="BWXcaMFYed" dmcf-ptype="general">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던 최준희는 피나는 노력 끝에 41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에 매진해온 그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df39f368ee041b452c638695f4b77aa834b6c95499688858959b66db5c7aaa7" dmcf-pid="bYZkNR3Gne"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전쟁 때 美 해군 복무했던 명품 배우 별세 [할리우드비하인드] 03-28 다음 허각 "오디션 다시 하는 것처럼"…초심 갈아넣은 무대, 판 뒤집는다 [1등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