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검은색 부채 들었다…신들린 무속인 변신 작성일 03-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MrlE4q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e400f7bf408ef13fa724ae10bb736da3cedcc953c498b3a0472ff58129020" dmcf-pid="8oCpbFwa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74449741loca.jpg" data-org-width="799" dmcf-mid="VQRB47CE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74449741lo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db5991bac57cea8f675fc912545444835bd82a757c898c887163cb27e6228" dmcf-pid="6ghUK3rN5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신들린 무속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cb5e0f70595143da95966c020ae61ddf3b7683e342e01b92f340991decf36047" dmcf-pid="Palu90mj1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 6회에서는 무속인으로 변신한 신이랑(유연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18f58c02e42006f540f183b71b8d32858432387d2c963c83d9443024792a2ed" dmcf-pid="QNS72psA11" dmcf-ptype="general">앞서 5회 엔딩에서는 망자 전상호(윤나무 분)가 장인 김태준(김홍파 분)이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해 분노가 폭발했다. 이에 신이랑은 전상호에게 빙의돼 폭주했고, 결국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연행되는 엔딩을 맞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bd1b6fb8c279cd86c151adbfb418fbe3e22d9f14f7b1c0555068dbba422f7" dmcf-pid="xjvzVUOc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74451942tkj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h0xn6Zv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174451942tk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023eeb0bef7a2ef088893bf02dd934b9339e4fa6cd651cabf08c73dd48b199" dmcf-pid="ypPEIA2u1Z" dmcf-ptype="general">전상호는 자신의 사체가 유기된 현장을 보고, 아내 김수정(정가희 분)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고 직감했다. 그런데 사건의 배후에 또 다른 인물이 있을 수 있다는 의심은 그의 감정을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게 했다. 그 과정에서 전상호와 장인 김태준 사이에 희귀병 치료제 연구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그 분노와 혼란이 고스란히 신이랑에게 전이되면서, 결국 통제력을 잃고 김태준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게다가 사체 주변 장갑에서 신이랑의 지문이 발견되자, 검찰은 그를 전성호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p> <p contents-hash="381df5f51946d1cb635dfd746b4944bd80f75d70f4a8a53ac604444599d21b92" dmcf-pid="WUQDCcV7tX" dmcf-ptype="general">과연 신이랑이 이 위기를 어떻게 뚫고 나올지, 전상호가 위협한 장인이 진범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본방송에 앞서 이 궁금증에 화력을 더하는 영상과 스틸컷이 선공개됐다. 먼저 신이랑을 미친 사람 취급했던 한나현(이솜 분)이 달라진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 신이랑이 재판이 열리기도 전 자신도 몰랐던 살인 장소를 특정한 데다가, '빙의' 상태에서 사무실 칠판에 남긴 필체와 전상호의 필체가 일치한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자, 한나현 역시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부정만 할 수는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9346f4e773c6560605000fba655e151c2cc53136d6ccdc0b581f9ee7e4f1881b" dmcf-pid="Yuxwhkfz1H"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 한나현은 결국 신이랑을 찾아가 "말 듣지도 않고 오해하고 말도 심하게 한 거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럽게 사과를 건넸다. 결국 한나현 역시 '귀신의 존재'를 받아들인 것인지, 그리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사건 해결을 위해 다시 한번 손을 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dff8d6fe0474c4ab254d7d205ef1761d2008588913765533814fffe86beed17" dmcf-pid="G7MrlE4qH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무속인으로 변신한 신이랑의 파격 비주얼이다. 공개된 이미지 속 신이랑은 방울 달린 검은 부채를 든 채 날카롭게 번뜩이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단정한 변호사 슈트에 부채를 결합한 이 기묘한 조합은 이번엔 '무당 변호사'라도 되는 것인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에 신이랑이 왜 갑자기 부채를 들고 무속인이 되는지, 그가 보여준 '신들린 추리'가 어떻게 진범의 목을 조일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9c94af7e630a853719ee95e3806e3a94ecf94409588708c236e1e9ae90e3f0b" dmcf-pid="HzRmSD8BZ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6회에서는 신이랑이 전상호 사건의 추악한 배후를 끌어내는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며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 변화와 더불어, 유연석이 선보일 파격적인 무속인 변신과 그 이유를 꼭 확인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d735ee0e8c9f6236d04bce8a6d54dcae3ee2aba8b2c041a901181ce1f6fb20" dmcf-pid="Xqesvw6btW"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6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7aa1664edd95ffc1abae23c9c4fd11bec2780d5218943563cb9101cf9f20a4" dmcf-pid="ZBdOTrPK1y"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RM, 컴백 전 전한 진심 "14년간 이탈자없이 7명 함께..멤버들 착해"[핫피플] 03-28 다음 송일국, 이휘재→홍석천·조혜련 다 모인 촬영장에 '기빨림' 호소 "여기 있으면 안 돼" (불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