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자 없이 14년 함께한 기적"…BTS RM, 멤버들 향한 진심 고백 작성일 03-2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진·제이홉 향한 고마움…"브랜드 지켜줘서 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upUHjJ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e0cf9c92bc5df3d9db3f419e5d23bf35b25321b4da62d6d245f2b850db1ae" dmcf-pid="HZ7UuXAi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14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oneyweek/20260328180659298srrf.jpg" data-org-width="680" dmcf-mid="YkKBbFwa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oneyweek/20260328180659298sr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14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d23fb00d79eb6837bfb38b4d9b5ad7b3e42e43b0bf4436fa5bd89e3982168c" dmcf-pid="X5zu7ZcnoM"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한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9af6cc54de708446719f5e107756fc6341bdae70790c9accbf8ab2728b22adc" dmcf-pid="Z1q7z5kLAx" dmcf-ptype="general">28일 '빠더너스 BDNS' 채널에 공개된 "BTS RM, V와 오지 않는 장충동 족발을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BTS RM과 뷔는 '빠더너스' 문상훈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1e91193ba3f7c42f0c2115a77dc11f379b686e8ab8d793cd739c96173bb9009" dmcf-pid="5tBzq1EooQ" dmcf-ptype="general">컴백을 앞둔 시점 촬영된 이날 영상에서 RM은 "저희가 2년 반 정도 걸려서 전역했다. 진이랑 제이홉이라는 멤버가 먼저 저희 대신 활동을 열심히 해주고 있었고 브랜드를 잘 유지해주기 위해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33599c3538f168ab61cdc49d0eabfd20bc9f8cdb4894380175098898685bb99" dmcf-pid="1W3tFyoMcP"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가 5명이 일제히 6월에 전역했는데 이 은혜를 갚아야 한다. 정규 앨범을 무조건 다시 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전역하자마자 바로 LA가서 다같이 두 달 동안 세션해보면 어떠냐 해서 7년 만에 같이 살게 됐다. 18~19년쯤에 저희가 다 독립하고 한 7년 만에 저택을 한 채 빌려서 다 같이 지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74c66c9749891c9b3a83e5b27b420f52fc8f539f192b0ee933c38435edd5b9" dmcf-pid="tY0F3WgRc6" dmcf-ptype="general">특히 "군대에서 이미 20명이랑 같이 살다 왔고 7명의 남자가 같이 산다는 게 싫을 수 있는데 다시 부대끼면서 벌어지는 일들, 서로 이래저래 하면서 생기는 일들이 리마인드되면서 너무 좋았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a7b3835d9b97cafa7b117a84c5d3eff81cb5c641e02c2634ce2529ee3880455" dmcf-pid="FGp30YaeA8"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문상훈은 "지금 말씀하신 거 아미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다. 부모님은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게 제일 뿌듯하다 하지 않나. 멤버들이 다시 끈끈해진 걸 너무 반기고 이번 앨범도 더 기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ac590ad7f15dc36b79b9f0c34fbab629b5f6c7c58814ee1726bb216747acad" dmcf-pid="3HU0pGNdk4" dmcf-ptype="general">이에 RM은 "사실 14년 동안 한명의 이탈자 없이 같이 계속한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이다.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데 멤버들이 참 착하다"며 "멤버들은 참 배려가 많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무엇보다 아미들한테 무언가 우리가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 같이 기능해서 유대를 이어 나가고 있다. 참 감개무량하다"고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91f47bb16eee7525b2c11d90253d8bcbaf7e2cb94dd8a7a1d0dae5340fe578" dmcf-pid="0XupUHjJkf"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고 약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쇼를 진행한 BTS는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동안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의 콘서트를 필두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0dc30de9330b19933687e11f9318dd1248ac9a9e221f1af9f79c808281f210" dmcf-pid="pZ7UuXAiAV" dmcf-ptype="general">이화랑 기자 hrlee@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퍼포먼스 콘텐츠 출격…5인 매력 발산 03-28 다음 서울시청, 우빛나 극적 동점골로 경남개발공사와 무승부… 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