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파밍하고 총 쏘고…'9주년 배그' 축제 열기 '후끈' 작성일 03-2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4000명 방문<br>파밍·사격·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존 마련<br>배그, 이번 달도 최고 동접자 130만명 돌파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CTymQ9yy"> <p contents-hash="8c39260a483526d864bc416e694bb051c4b2d8574575c25537934031dc3f8b03" dmcf-pid="KVhyWsx2lT" dmcf-ptype="general"><strong>"배틀그라운드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이런 현장은 대환영입니다."</strong> </p> <p contents-hash="f2a398beb7b3d982fe6bcfa28a5d80622f78edfc6e75db32aa6e879c75245b4a" dmcf-pid="9flWYOMVWv" dmcf-ptype="general">'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에서 만난 게임 유저의 반응이었다. 완연한 봄날씨에 페스티벌 현장에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유저들은 여러 부스를 체험해 보고 구경하며 배틀그라운드를 온몸으로 즐겼다. </p> <p contents-hash="7ae771d3ff4ff3f4ba1d605dd76e289c8eb551a5f5583409afb2ad5ddb9086d4" dmcf-pid="24SYGIRfSS" dmcf-ptype="general">28일 크래프톤은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배틀그라운드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유저들과 함께 지난 9년 간의 여정을 기념하고, 게임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문화 콘텐츠로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a5c4f32eade603dd91f3461b79a786721dc079cb638293521c1e221a61792" dmcf-pid="V8vGHCe4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입구. 사진=김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4631rrqw.jpg" data-org-width="700" dmcf-mid="zqD0pGNd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4631rr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입구. 사진=김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74ca7fd22383c68318b703d7b03b094e517ce8048d475d33e496bdde04d85" dmcf-pid="f6THXhd8vh"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방문한 곳에는 이미 방문객들이 많아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날 현장 방문 인원은 총 4000명으로 집계된다. 3000장의 사전 예매는 이미 매진됐으며, 1000장 추가 예매 역시 마무리됐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해 3월에도 8주년 페스티벌을 성수에서 진행, 3000명이 넘는 방문객 수를 기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fda1835f7e2084952f9438e60cb190ff7976d3a948cbdf1a60da2c063f6606b" dmcf-pid="4PyXZlJ6hC" dmcf-ptype="general">9주년 페스티벌은 다양한 미니게임이 마련된 체험형 부스와 개발진, 인플루언서, 이용자들이 다 같이 소통할 수 있는 팬밋업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방문한 체험형 부스 역시 줄을 서서 기다려야 참가할 수 있을 만큼 현장 열기가 뜨거웠다. </p> <p contents-hash="792ab49f15f8a99298a2b74d96d1d3eec621b0c878355c9b71a56d6f6acc0b3e" dmcf-pid="8PyXZlJ6hI" dmcf-ptype="general">입장 전 마련된 포토존 앞에서는 사람들이 여러 포즈를 취하며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특히, 10대 방문객은 현장 스태프의 포즈 추천에 맞게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쌓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f0cdf5296d28433035c3dfd5a556abf1629a5b483a49b177a3dd4c3db9cde197" dmcf-pid="6QWZ5SiPSO" dmcf-ptype="general">지하에 마련된 팬존인 체험 구역에는 ▲흩어진 아이템을 파밍해 9kg 무게를 맞춰야 하는 9kg 파밍 챌린지 ▲일명 '치킨맨'을 향해 총 쏘는 '치킨맨 헌트' ▲파밍 타이밍 맞추기인 '탭 투 파밍'과 행운의 돌림판 등이 마련됐다. 이벤트 존에는 ▲3뚝 헬멧 포토존 ▲그래피티 월 ▲PUBG e스포츠존 ▲포토부스 등도 만날 수 있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3a8673c81fed6dfa828c342047da53bf731aba599f94048bd2a5b2fbffa5a" dmcf-pid="PxY51vn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사격 체험존. 사진=김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6034yzlb.jpg" data-org-width="700" dmcf-mid="qGVDwoqF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6034yz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사격 체험존. 사진=김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d18710eecc80005d496190ca4f15c3c3061e38ec1ef332211f01aa60bd847" dmcf-pid="QMG1tTLxvm" dmcf-ptype="general">사격 체험을 위해 대기줄에 서 있던 커플 방문객은 "서로 배틀그라운드를 자주 즐기는 유저로서 이번 행사 역시 게임하다 팝업을 보고 알게 돼 방문했다"며 "사람이 너무 많기는 하지만, 즐거운 것 같다"며 방문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95c51bb2cc4fe63ae6ea7139016eff79abbafa94ebdebeacfc2416a4f712e663" dmcf-pid="xRHtFyoMWr" dmcf-ptype="general">게임의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파밍존에도 가족 단위, 친구 단위로 대기하는 이들이 많았다. 경기도에서 온 20대 방문객은 "배틀그라운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겁다"며 "다음 번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할 것"이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5b596763fa921c13943e914254fe4a80fd3059fecc1e83af999c8d9d2749cb9" dmcf-pid="yYdogxtWlw" dmcf-ptype="general">다만, 행사의 아쉬운 부분도 언급했다. 방문객은 "사람이 너무 많아 질서 유지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 "다음 번에는 현장이 잘 정리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b1756628daaf74bb90934ef2677c26a5183544f5cdb4ba97492c3baa6bb54" dmcf-pid="WGJgaMFY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서브 스테이지. 사진=김세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7428awvf.jpg" data-org-width="700" dmcf-mid="BA26PBSr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88-vZw4wcp/20260328180807428aw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UBG: 배틀그라운드' 9주년 페스티벌 서브 스테이지. 사진=김세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de59975ba49e8115fea12dfbe110efd182611d91c42b6f2687469edf07589e" dmcf-pid="YHiaNR3GyE" dmcf-ptype="general">현장 실내 2층에서는 PUBG 보이는 라디오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유명 스트리머들과 현장 유저들이 토크 콘텐츠를 진행하면서 배틀그라운드의 장점과 아쉬운 점, 또는 다음 번 업데이트 시 바라는 점, 배틀그라운드와 얽힌 유저들의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소통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8b0b2da0cea7a33f495ab8f49d9e913bac0e3344c7e78c9785e1d08034b5478" dmcf-pid="GlPedfGhTk"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실내 프로그램에는 '이은결 마술사쇼', 배틀그라운드와 9주년 기념 음원 협업을 진행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참석하는 등 풍성한 콘텐츠로 꾸려졌다. </p> <p contents-hash="ca8dfb78712f5aef6d54f5577b0374e478d522c40cc674aaa780c62fb28f45f5" dmcf-pid="HSQdJ4Hllc" dmcf-ptype="general">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이자 장수 IP다. 지난해 3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명을 돌파하는 등 견조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크래프톤은 오는 4월부터 월드 업데이트, 장비 시스템 개선 및 편의성 개선을 지속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b04f9ba7f56bfe5cd4376e840c9be8f6fcae0362d1ce69bca2a04489cc2bf4c7" dmcf-pid="XvxJi8XSCA" dmcf-ptype="general">김세현 기자 xxian@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정선거 의혹? 비와이 "자체 검열 사실무근" 입 열었다[스타이슈] 03-28 다음 교실로 들어온 생성형 AI…경기 SW미래채움 강사 130여명 첫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